제 닉네임은 사랑받고 싶습니다!

 

제 닉네임이 저의 정체성과는 전혀 관계가 없을 수도 있지만, 서인격(-人格)이 있을 수도 있으니 적절한 토론글이 아닌 곳에서는 인용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글의 품격이 인격을 드러낸다고 하는 글도 있습니다. 참고하시고, 부탁을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글이 제2의 자기다 -> http://blog.daum.net/akfrdmsgidrl200/8913104

글은 그 사람이다. 즉 제 2의 자기다.

그래서 사람을 가장 쉽게 아는 방법으로 그 사람의 글을 보는 것이다.

사람이 자기의 가치를 드러내는 것이 글이기에 말이다.

 

- 집착의 크기를 어떻게 계산을 하나 -> http://blog.daum.net/akfrdmsgidrl200/8913105

얼굴은 글을 통하여 전해진다명문가에는 전해지는 글(문집)이 있다. 

즉 글이 있어야 진정한 가문을 안다.

가문을 세우려면 글을 남겨라. 

족보는 없더라도 문집은 남기는 것, 그것이 선비의 길이다.

 

모 회원이라고 표현을 해도 충분할 텐데 토론 글과 직접 관계도 없는 사람 닉네임까지 언급하신 것은 지혜롭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칭찬과 격려가 아니라면 관계없는 글 속에 저의 닉네임을 인용하지 말아 주세요! ^_^

 

부탁드립니다!

 

 

2009. 8. 10.     19:17

 

 

동네북인가 싶어 어의가 없는

<>사랑

 

<첨부> 참사랑()이 인용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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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아, 대화의 기본이 안되어 있다. / 상록

 

여기서 참사람 다음으로 남의 말 안듣는 게 너야.
그나마 참사람은 시비라도 안걸지.
 (물론 잘못된 지식으로 자기 동생을 죽일 모양이지만) 너는 남한테 툭하면 시비야.

 

……………………

 

이런 것까지 밝혀야 하는지 모르겠다. / 골때리네

 

참사랑의 글이 이슈가 됐을 때 나도 참지 못하고 ‘골때린다’는 닉으로 몇 개 올려본 적 있다. 나중에 그게 ‘골때리네’인 줄 알고 그 닉으로 다시 글을 올리면서 이전 닉과 조금 틀리다는 것을 알고 ‘골때린다’는 닉은 없애버렸다.

……………….

 

반칙왕이라는 양반 일루 와바바. / 심심

 

그리고 닉을 심심으로 고정하려다 우연히 참사랑의 글로 인하여 좀 전문적인 분야의 글을 써야할 필요성을 느껴서 의사로서 쓰는 글은 심심으로 그 외의 글은 골때리네로 정하고 쓰기 시작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