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겉으로는 민주당의 지역성이니 보수성이니 하지만 사실은 두가지야
하나는 시민단체나 진보언론에 있는 호남혐오 지역감정 바이러스이고 (주로 영남애들에 의해 생산전염되지)
그보다 큰건 밥그릇이야
민주당에는 기존의 밥그릇 후보들이 많아
그래서 유시민이나 국참당 소수들이 득세를 해야 시민단체 진보언론 출신들이 한자리를 할 수가 있어
민주당 분당시에 왜 노무현을 그네들이 밀었느냐하면 밥그릇이야

결국 시민단체 출신들  공기업 감사 이사많이 나갔어
대전에서는 환경연대 전교조 대빵들 억대 연봉받으며 공기업 감사하다가 그들이 지탄하던 구태 정치인들 호화 외유 여행 하다 들켜서 취소되었지

지역에서 활동가들 조차 이정돈데뭐
그리고 그때 탄돌이들 많았고
시민단체출신들도 이제 나이먹어서 한자리 해야할때야
배도 많이 고프고
게다가 궁물맛을 선배들이 보여줘서

다른것 없어
민주당이 사라져야 뜯어먹을게 많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