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 김선욱, Sunny Kim myinglife 저는 이렇게 부동산이 추락에 추락을 거듭하는 것을 예측하여, 부동산 불패신화를 미친 황소 등에 올라탄 것으로 비유를 하여 거품이 꺼지면 온전하게 내려올..(부동산 관련하여 온통 비관론만이 난무합니다! http://bit.ly/aoqjjF) #책읽자_

 

 

 

 

나는 일찍부터 부동산 거품론을 외쳐왔다.

 

하지만 사람들은 전혀 귀기울이지 않으셨다.

 

2008년 초 나중에 증거로 삼기 위해 글을 남겨 두었었다.

 

 

 

부동산 거품은 언제 꺼질까?

 

 

 

하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긴가민가 한가.

 

언젠가는 다시 오를 것이라는 희망 때문에 엉거주춤하고 있다.

 

그러는 사이에 거품은 점점 더 빠질 것이다.

 

언제까지?

 

바닥모를 심연까지 가라앉을 때까지... 거품은 꺼질 것이다.

 

경고 소리를 들어보자!

 

 

 

부동산 폭락한다고 여기저기 아우성치는구나.. [한경/부동산토론실-10-08-11]

 


necroinmind

ㅎㅎ 주식시장이랑 부동산 시장이랑 근본적으로 다릅니다.\"모두가 비관할때 사라\" 라는게 주식시장만큼 통용되지 않아요. 주식시장은 다양한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하는 업체가 모여있지만 부동산은 단일 시장이지요 2010/08/11 12:22:40

 

carema

 

 

아무리봐도 크게 정상은 아닌듯.. 2010/08/11 12:02:55

 

 

bhsan

 

짜장면값이 밀가루와 짜장재료, 가스값등이 감안된 것이라면 올라도 시장에서 인정받습니다. 그러나 투입요소와 무관하게 심리적으로 급 상승한 부동산 거품은 결국 꺼지게 되어있습니다.  2010/08/11 11:57:27

 

onlove1974

 

아는 주식고수가 말하길 한강가서 자살하는 사람나오면 그 때가 바닥이다!  2010/08/11 11:54:11

 

qpp

 

정말 이러다..누구말대로 집값 x 되게생겼어요..ㅜㅜ 2010/08/11 11:20:20

 

hsc16

 

dreiluck님 척 보면 모르시겠어요? 본인이 가진 월세 보증금으로 집사고 싶으신 분이죠. 2010/08/11 11:17:03

 

dreiluck 그러는 선생은 뭣하는 분이신지...? 2010/08/11 11:10:43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지금이라도 집값이 떨어져도 버틸 수 있는지, 아니면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지를 주도면밀하게 검토하여 매도를 할 것인지 보유를 할 것인지를 결정하여야만 한다.

 

집을 내놔도 거래가 없으니까 나가지를 않는다고 하소연을 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살만한 가격에 낮춰서 내놓아야 한다.

 

그게 어느 정도인지는? 네, 잘 알아보아서 팔릴 만한 싼 가격에 내 놓으셔야한다.

 

 

급전직하!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다~


강남 `하우스 푸어` 3억~4억 내린 급매물 쏟아진다 

 

 

 

 

 

나는 이렇게 밑도 끝도 없이 내려갈 수밖에 없는 상황을...

 

미친듯이 날뛰는 황소에서 내려오려면 상처를 입을 각오를 해야만 한다고 외쳤다. 

 

 

지금이라도 정신이 있는 분들은 멀쩡할 때 뛰어내려오셔야만 살 수 있다.

 

 

그것이 유일한 활로이다!

 

 

 

 

2010. 8. 11.     13:58

 

 

 

 

진실에 귀기울이는 사람들만이 생명을 보존할 수 있다고 경고하는

고서 김선욱

 

 

 

[출처] : http://bit.ly/8XMsyW  

 

LG와 GS의 분리 낭가 소명


[추가] <10-08-13> 18:28~
[경제 view &] 황금알 거위를 죽이지 맙시다 [중앙일보]
~ 18:29

[추가] <10-08-14> 10:54~

한국적인 것을 추구하고 끝까지 고집하는 두 거장의 아름다운 예술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한 분은 이미 고인이 되었지만, 한 분은 아직도 살아 미래를 이야기합니다.  
건강은 살아가는 목적이 될 수는 없지만, 자신의 세계를 걷기 위해서는 건강해야만 한다고 하는
어느 어르신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군요.
과연 생사는 운명일까요?
故앙드레김은 왜 `국민 디자이너`일까?  vs  임권택 감독 "한국인이 아니면 못만드는 영화 만들고 싶어"    (두 거장)
고인의 아름다운 삶을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습니다!
패션쇼 예술로 만든 `국민 디자이너`
우리 한국인은 가장 한국적인 것을 추구해도 세계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정신과 문화가 있습니다.
찾고 기억하여, 계승발전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2010. 8. 14.     11:03
참된 것은 가까이에 있다고 믿는
<참>사랑
19:05~
한국적인 것으로 인하여 우뚝 선 사람이 또 있네요!
퓰리처상 2관왕, 뉴욕타임스 사진기자 이장욱 [중앙일보]
~19:07
20:55~
1948·1952 올림픽 다이빙 금메달, 새미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