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 김선욱, Sunny Kim myinglife

우리는 진정 행복하기를 원하지만 사랑하지 않는다. 사랑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경험했지만 그걸 잊고는 행복을 찾아, 돈.명예.권력을 갈구한다!  (진정 행복한 삶은 사랑하면서 사는 것이다! http://bit.ly/99dl6r) #행복해_ #책읽자_

 

무너진 자존심의 회복 | 생활에 대하여 ( 격암 )

 

 

 

우리가 '바르게' 사고한다는 것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글이다.

우리는 평생을 자존심 때문에 우울하게 살면서 불행에 빠질 수도 있는 것을

바르게 사고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 마음의 밭에 자란

어설픈 사고, 잘못된 생각, 주워들은 풍문에 근거한 뜬금없는 오해, 한때의 경험에서 오는 편견,

어렸을 때 형성된 소아적 유치찬란한 의견, 각종 TV 언론 매체 등에서 무심결에 들은 정보,

책 한권 읽고 얻은 지식 등

온갖 어리석은 생각 덩어리를 뽑아내야만 한다.   밭에서 잡초를 뽑아내듯이 말이다.

 

이것이 어렵다면,

아예 우리의 뇌를 새롭게 포맷하고 올바른 제대로 된 정보만 심으면 된다.

 

나는 이렇게 완전히 우리의 정보, 기억 보관 장치를 포맷하는 것을 명상이라고 한다.

무념무상의 세계란, 이런 일체의 어리석은 생각 덩어리들은 물론 어떤 관념도 갖지 않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에 따른 어리석은 생각의 꼬리들이 번지는 일을 멈출 수 있는 것이다.

즉 백팔번뇌가 사라지는 것이다.

 

그러면 최소한, 불행해지지는 않는 것이다.

불행 끝, 행복 시작의 준비가 된 것이다.

 

이제 행복해지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아니 약간의 연습 문제일 뿐이다.

 

행복한 느낌만을 주는 것을 마음 밭에다 심으면 된다.

가족들과 나누고 베푸는 아름다운 사랑,

절대 의견 다르다고해서 다투거나 성질을 내지 않는 평화, 
베풀고 나눴을 때의 기쁨,

자신만의 취미로 느꼈던 즐거움 등만을 심으면 된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행복한 감정을 느꼈던 생각을 하고,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는 행동만을 함으로써 

행복 천국을 자기 안에 세울 수 있다.

 

결국 행복의 원리는 이처럼 단순하다.

이를 방해하는 것이 뇌에 굳건히 뿌리내린 생각의 습관들이다.

이를 없애는 것은 쉽지 않다. 고정관념은 깊게 뿌리박힌 생각들이며 생각의 습관인 것이다.

이처럼 인간은 습관 대로 살도록 반자동적으로 프로그래밍되는 소프트웨어를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고, 협력하면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 습관만 남겨두고,

다른 모든 습관들은 폐기처분하여야만 한다.

그리고 매일매일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려는 노력을 기울여야만 한다.

이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는, 습관없는 습관을 바로 '깨어 있음'이라고 하는 것이다. 

 

스캇펙 박사는 사랑을 새롭게 정의내렸다.

 

사랑은 나 자신과 상대방의 정신적 성장을 위해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확대시켜나가는 '의지'라고 했다.

아, 얼마나 크고 바른 '사랑'관(觀)인가!

이 또한 하나의 관념(觀念)이겠지만, 우리 모두가 동의만 한다면 이 세상에서 고통은 즉시 사라질 것이다.

행복 천국이 시작되는 것이다.

 

서로 배우고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상대가 다르게 생각할 수 있도록 통찰력의 횃불을 밝혀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조언하고, 배워주고, 가르쳐줄 수 있다.

그러기 위해 자신도 끊임없이 배워야만 한다.

이러한 삶을 우리는 배우는 삶이라 한다.  

 

 

 

배우지 않으면 의식이 성장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이, 그리고 자신이 성장하도록 지켜보는 일은

엄청난 노력과 인내와 고통이 수반된다, 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랑은 배움이다.

사랑은 성장이다.

사랑은 발전이다.

사랑은 인내이다.

사랑은 관용이다.

사랑은 성내지 않는 것이다.

사랑은 참는 것이다.

사랑은 온유한 것이다.

사랑은 나눔이다.

사랑은 교류이다.

사랑은 공감이다.

사랑은 경험이다.

사랑은...

 

사랑은, 그 모든 것이다.

아, 이런 사랑 참으로 아름답지 않은가!

 

인생의 목적은 사랑하는 것이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상대방(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분은

 

(너 자신을 사랑하고, 너 자신을 사랑하 듯)

네 이웃을 사랑하라, 고 하신 것이다.

 

이웃을 사랑는 것은

상대방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결국 사랑은 자기 자신은 물론 상대방을 사랑하는 것이다.

 

상대방이란 여기서,

아내가 되고

아이들이 되고,

다른 가족이 되며...

 

또 진짜 이웃에 사는 이웃 사람들이고,

한 지역에 같이 사는 지역민들이고,

한 사회에 같이 사는 사회인들이고,

한 나라에 사는 국민들이고,,,

나아가 이웃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고,

그 옆의 이웃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다.

결국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또한 지구 밖에 있을지도 모르는 또 다른 지구인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웃의 종착역은 우주이다.

나와 우주를 함께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이런 사랑 안에서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다.

너와 내가 우리가 되는 것이다.

너 없이는 내가 존재할 수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로 함깨 살아야 한다.

 

오늘날 우리가 되찾아야 하는 정신 중에 하나는

바로 이 '우리'라는 개념이다.

이기주의를 넘어선 우리주의가 바로 우리나라의 얼이다.

그것을 우리는 회복해야만 한다.

우리의 미래는 이렇듯 오래전부터 우리를 기다려왔다.

 

오래된 미래

 

그것이 인류가 성장을 위해 나아가야만 할 세계이다.

 

그 오래된 미래는 바로 동양이 추구하던 정신의 세계인 것이다.

물질문명이 나아가야 할 바는 바로 정신 문명이다.

정신 문명이 꽃피어 나지 않으면 인류의 미래는 없다.

 

너와 내가 하나가 되어 '우리'가 되듯,

정신과 물질이 만나 '우주'가 되는 것이다.

 

정신과 물질은 다르지 않다.

그러나 어떤 것이 먼저냐에 따라 세상은 크게 달라지는 것이다.

사랑이라는 정신을 앞세우면 세상은 평화가 된다.

그러나 물질이 이끄는 세계는 다툼과 분열과, 침략과 전쟁만이 있을 뿐이다.

이것은 억만년이 흘러가도 똑같은 과정을 거치게 될 것이다.

정신이 물질을 이끄는 세상은 풍요롭고도 행복할 것이다.

이처럼 작은 차이가 세상을 완전히 다르게 만든다.

당신은 어떤 세상을 원하는가?

 

이제는 우리가 정신 문명을 꽃피워야 할 때이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점점 더 패망의 길로 치달리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너무 늦기 전에 서로 사랑하자!

 

당신을 사랑합니다!

 

 

2010. 5. 29.     14:49

 

 

 

사랑의 전도사

고서 김선욱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푸르게 푸르게 살고 싶은

푸른뫼

 

 

<덧글>

고노무현 대통령은 이렇게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을 뿐이다.

그래서 그의 정신이 위대한 것이고, 우리가 영원히 지향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를 배척했던 사람들은,

자기들만 잘 살려고 했던 자들이다.

우리라는, 함께라는 사회를 이루는 최소한의 개념마저도 부정하는 사악한 무리들이다.

그들은 소아적인 유치한 생각을 갖고 있는 어리석은 무리들이다.

저들은 자기 밖에 모르는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들이다.

배움을 멈추고, 성장하지 않아 정신이 가난하고 궁핍한 자들이다.

무리지어 자신들만 끼리끼리 해쳐먹는 양심불량자들이다.

그들에게 도덕은 개나라에만 있는 개념이다. 

그들은 최소한의 법마저도 지키지 않는 무법자들이다.

불법, 탈법을 일삼는 자들이다.

그런데도 앞서서 시민들을 위해 무엇을 하겠다는 위선자들일 뿐이다.

이것이 저들의 진면목이다.

 

우리가 이런 사실을 바르게 알 때, 우리 시민은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야 선거제도가 의미가 있게 된다.

바르게 투표할 때, 참민주주의가 실현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어야만 

적어도 모두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기본적인 토대를 마련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헌법정신으로 삼고 있는 '자유민주주의'란 바로 이런 것이다.

 

자유민주주의는 시민의식이 뒷받침되어야 비로소 의미있어지는 미완성의 제도인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제도는 배움이 없이는 보장되지 않는다.

 

그래서 저 훌륭한 책, 자유인을 위한 책읽기란 책에서

저자, 모티마 J. 아들러 는 자유민주주의가 제대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책을 제대로 읽을 줄 알아야 한다고 오래 전에 역설한 것이다.

 

한 토론 싸이트에서 아래 링크글에서처럼 이러한 문제를 제기한 바가 있다.

 

늘 발전하고, 확장되는 성숙한 토론문화를 만들어가 보자 / id: id: 참사랑참사랑

http://theacro.com/zbxe/7010 

 

하지만 우리는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조차 합의를 하지 못한다.

그저 토론을 위한 토론에 그치고 만다.

그러한 토론은 사변적인 것일 뿐이다.

자신들의 성장, 발전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으며,

사회에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아무리 토론을 해봐야 개인적인 생각들이 난무할 뿐,

단 하나의 합의된, 합리적인 의견을 도출할 수가 없다. 이런 토론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과학도, 과학적 사고도 하나의 관념인 것을 모른다.

우리는 관념계를 형성하면서 살아간다.

객관적인 세계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각자 자신의 관념계를 만들고 그를 통해 세상을 인식하는 것일 뿐이다.

즉 우리는 관념의 세계를 살고 있을 뿐이다.

 

모두가 합의할 수 있는 관념이 바로 자유민주주의 개념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어떤 개념이든 모두가 합의할 수 있는 개념이어야만 한다.

그런데, 저들은 자유민주주의제도를

지배, 피지배의 이상한 프레임으로 해석하고 보고 있는 것이다.

즉 합의된 개념으로 보지 않고 있다.

이 얼마나 웃기는 노릇인가.

 

그러니 무개념이라고 하는 것이다.

개념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원리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개념이 없으니

그런 것을 무시하는 것을 손바닥 뒤집듯 쉽게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고도 창피하다거나, 부끄럽다거나 하는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것이다.

 

또한 거짓, 사기, 속임수 등 부정한 생각 행동을 밥먹듯 쉽게 하는 것이다.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어떤 관념에서 온당하게 나와야할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

그래서 후안무치한 인간들이 되는 것이고, 그렇게 행동하면서 살아간다.

이런 인간들이 정치를 하고, 사회를 이끄는 리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얼마나 기가막힌 일인가!

 

법과 제도, 원리 원칙은 지켜져야만 의미가 있을 뿐이다.

쉽게 무시되고, 지켜지지 않고, 자주 예외가 생긴다면 원리 원칙이 아니다.

더욱이 법이 무시되고 지켜지지 않으면 탈법, 무법 천지가 되는 것이다.

법치주의의 근간이 무너진 것이다.

최소한의 사회적 약속은 전혀 의미가 없어지고 마는 것이다. 

 

사회는 통일된 개념을 만들고, 모두가 그 개념을 갖고 살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무개념 인간들은 몰아내야만 하는 것이다.

정치인들에 있어서야, 나라의 공복인 대통령 이하 공무원들에 있어서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개념은 의식을 형성한다.

자유민주주의 제도는 자유, 민주, 민주주의라는 개념들을 제대로 형성하고

그러한 개념들에 따라 사고하는 시민의식이 교류되어야  하나의 제도로 제대로 자리잡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모든 시민들이 제대로된 자유민주주의 개념을 갖고 그런 의식을 형성해야만 한다고 역설한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형식만 갖췄다고 그 제도가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그게 현실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제대로 된 시민의식을 갖기 위해서 배우고 토론하고 나눠야만 하는 것이다.

 

모티마 J. 아들러는 바로 이런 차원에서 책읽기를 강조한 것이다.

그것도 책을 바르게 읽어야 한다고 외친 것이다.

하버드대학생들조차 고전을 제대로 읽지 못한다며, 책을 제대로 읽는 방법을 가르쳐준 것이다.

 

사실 책을 제대로 바르게 읽어야 하는 것처럼,

우리는 세상도 바르게 읽어야만 한다.

보다 객관적으로 파악을 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객관적으로 파악한다는 것은 누구나가 합의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책도 중구난방으로 읽으면 제대로 읽지 못하듯,

세상을 제멋대로 읽어서는 이 또한 중구난방이 되는 것이다.

어떻게 모두가 합의된 (것으로 간주되는) 자유민주주의가 구현되겠는가.

어림도 없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자유민주주의 시대를 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제대로 토론하고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이 바로 자유민주주의 토대인 것이다.

어떤 것이 제대로 읽은 것이고, 바르게 읽는 것인지를

합리적으로,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토론해 나가는 것이다.

그래서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일방적인 주장, 일당적인 설정, 일부만의 참석 등은 자유민주가 아닌 독재의 개념인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없다. 독재만 횡행하고 있다.

왜 이런 개념을 우리는 잃었는가?

아니다, 잃은 것이 아니다.

 

우리는 아직 자유민주주의 개념에 대해서 배우지 않았다.

대충 알고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뿐이다.

자유민주주의 제도를 언제 배웠는가?

학교 과정에 포함되어 있는가?

그리고 그걸 실제 구현하면서 살아왔는가?

 

배움이 없는 삶은 죽은 삶이다!

자신을 죽이고, 타인을 죽이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자유민주주의 개념을 제대로 배워야만 한다.

그래야 지킬 수 있다.

없는 것을 어떻게 지킬 수 있겠는가.

 

배움을 위해 독서를 해야만 하는 것이다. 

훌륭한 사람들의 글을 읽어야 한다. 제대로 된 개념글을 읽어야 한다.

읽지 않고, 어떻게 새로운 것을 알 수 있겠는가.

 

책을 읽지 않는 민족은 망한 민족이다.

그렇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다.

정신이 죽어 있으니깐 말이다.

 

독서, 그것은 가장 값싸게 자유민주주의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수단이다.

자유인을 위한 책읽기가 반쯤 깨인 지성인들의 머리에 빛을 비춰줄 수 있을 것이다.

정말 제대로 책을 한번 읽어보자!

 

 

2010. 5. 29.  15:59

 

 

독서 전도사

고서 김선욱

 

서점에 가면 아주 적은 돈으로 당신의 정신을 풍요롭게 가꿔줄 책을 구할 수 있습니다!

 

 

 

 

값싼 수많은 헌책들이 당신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출처]: http://bit.ly/99dl6r


2010. 8. 8. 16:25에 옮겨 게시하면서...


사랑하면서 살자고 손내밀어 보는
<참>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