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온라인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 이라는 제목의 TED 강연 동영상입니다. 서브타이틀에 korean을 선택하면 한글 자막이 나와요.
아크로도 담벼락이 있으니, 더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투찬넬(일본), 디씨(한국), 포챤(미국?), 아크로 담벼락(???)까지 보니, 완벽한 익명성에 대한 갈구는 전세계적인 현상인 것 같아요.

도덕적 관점에서 자정작용이 아닌, 소위 물관리를 위한 자정작용이 작동하려면 투챤넬,포챤,디씨 정도의 규모가 전제되어야 할 것 같네요. 상록수님의 진영논리가 일주일 지속되자, 그 다음주, 다다음주 담벼락이 무너져버린 것은 아주 아주 적절한 일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