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님은 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라고 하였다
옛날부터 어느정도 있어왔지만 지금은 정부에 대한 신뢰저하가 심각한 수준이다
천안함은 국제사회로부터도 우리 국민들로부터도 의혹의 시선을 받고 있다
이참에 가장 확실하게 결론을 내어 정부의 신뢰를 찾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지금 천안함급의 초계함은 이미 퇴역해야하는 상태라고 한다
또 이미 퇴역한 함정도 있다고 한다
퇴역한 함정을 이용하던지 앞으로 퇴역할 함을 조기 퇴역시켜 무기를 제거한 상태에서
백령도 사고해역의 시간대 조류와 맞추어 정부가 추정한 동일한 방법으로 어뢰를 폭발시키고 (반드시 매직으로 1번을 써 넣을 것)
(북한 어뢰라니 북한으로 부터 협조를 받아 기왕이면 오리지날 북한 어뢰와 잠수정이면 금상첨화이고 그게 어려우면 최대한 비슷한 넘으로)
부서진 배의 상태를 보자
그리고 사방 1키로 반경에 그물을 쳐놓아 파편이나 스모킹건이 떠내려가지 않도록 대비를 하자
그러면 모든 논란을 잠재울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비슷한 실험을 한다고 해서 천안함과 똑 같은 동일한 결과가 나오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정부의 주장의 신뢰성은 충분히 확인할 자료가 나온다고 본다
아예 이 대단한 실험을 참관할 국가를 모집하고 참가비도 받아 비용에 충당하면 좋을 것이다
군사적으로 대단한 데이타를 얻을수 있는 기회를 세계에 제공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