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송모 교수라는 분이 게산을 했다는데 어뢰 터질때 130도 정도 온도가 올라 가지만 1번매직 쓰인곳은 디스크 뒷면이라 0.1도밖에
안올라가기 때문에 매직이 안지워졌다는데 그 자체로 북한이라는 증거가 안되는 1번이라는 글씨 가지고 증거를 삼는 국방부도 웃기지만
송교수는 더 웃기네요

누구의 의뢰가 아닌 스스로 연구했다면서 왜 국방부에서 발표는 하는지
그리고 어뢰가 터질때 온도가 안올라가면 버블젯트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요
국방부 이야기로는 어뢰가 터질대 열로 버블이 형성된다고 한 것 같은데
135도 정도로  천안함을 두쪽낼 정도로 파워있는 버불 물기둥이 형성 될까요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정부 발표 주장의 조건아래 실험을 해서 확고하게 매듭을 지었으면 하네요
골치아파서


송 교수는 2일 국방부에서 브리핑을 통해 "천안함 사건 관련 '1번 글씨'가 조작됐다고 말하는 논지의 하나가 어뢰가 폭발했을 때 폭약의 에너지가 상당히 많이 방출되는데 그것 때문에 표면온도가 페인트가 타버리는 온도인 130℃, 150℃ 이상으로 올라간다는 것이었는데 계산해본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송 교수는 이어 "맨 처음 (어뢰폭발시)에는 화염이 상당히 높은 온도를 이루지만 곧바로 단열팽창하면서 0.1초만에 상온까지 냉각이 되고 그 사이에 화염이 디스크를 때리면서 온도가 올라가는 데 그 올라가는 양이 겨우 2~3℃ 밖에 올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 "(1번 글씨가 쓰여진) 그 뒷면은 더욱더 온도가 올라가지 않아서 단 0.1℃의 온도상승도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송 교수는 브리핑에 앞서 기자들에게 "이같은 계산을 해보게 된 동기는 시중에 떠돌아다니는 계산이 전혀 맞지 않아서 순전히 혼자서 계산해 본 것"이라며 "컴퓨터로 하면 되는 작업이었기 때문에 돈도 얼마 안들었고 특히 어떤 (목적을 가진) 청탁이나 지원을 받고 이 일을 한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