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3080600025&code=910402

윤여준 “안철수 이 자가 얼마나 거짓말했는지 알아야겠다”



오늘자 경향신문 인터뷰입니다.


역시나 전두환,김영삼,이회창,문재인밑에 있던 간신배답게 기회주의행동을하고 재뿌리네요


혹은 전에 대선에서 설훈에게 당한 반감때문인지 ?


나이한참어린 김성식이처럼 뜻이 안맞으면 조용히 떠나던가 뭔 저격땡깡을 이리부리는지


진짜 이번에 저열하고 비열한 기회주의자들이 다떠났으면 좋겠습니다.


새정치연합 새누리계 인사들은 대충 다 일베벌레들처럼 떨어지는듯하네요


합리적 기회주의자 윤여준씨는 이제 갈곳이 없죠 통진당가시든가


야권은 안철수 쓰러지면 모조리다 게임엔드입니다. 끝


김대중도 주의에 배신자가 많았습니다. 야권에서 뒷통수치는 인간들도 많았구요


안철수도 더강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보네요


정치는 생물입니다 영원한 동지도 적도없죠


신당안에서 자기세력 많이 구축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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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