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이 '의도적으로 조장된' or 조작된 것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만 하는가?

어쩌면 우리는 어떤 '지식'이라는 것들을 그렇게 여기도록 세뇌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진실을 이야기하려고 할 것이며, 사실이라고 주장할 수 있겠는가?

진실이라고 할 수 있는  '참'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그렇다. 우리가 인류의 모든 지식을 과감하게 의심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당신이 알고 있는 과학은 과연 진실, 혹은 사실일까?

여기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의 글이 있다. 조용히 참고해보시길....

Rocket Scientist Guide to Money and Economy

편의를 위하여 윗글에 첨부된 한 권은 이 글과 함께 올려본다.  ( 화폐와경제에대한고급안내서(2010,1,12일버전).pdf (640.9KB)(0) )  



재미난 일이 있다.

지구사를 혹은 인류사, 그리고 우주를 치열하게 공부하고 있는

어떤 사람이 저 책을 읽고 너무나 감동을 받았다며 저 책의 번역작업에 착수했다.

3개월 이상을 열심히 번역하였다는데,,,

제책 - 깨끗한 종이에 프린트하여 화일에 묶어 제법 그럴듯 하게 책 같이 만들어 -까지 하여 내게도 한권을 선물하였다.

잠깐만에 다 읽어보았지만, 어쩌면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깨달음을 주는 참 괜찮은 책이다.

과연 아크로에 저 책을 읽고 충격을 받을 사람이 몇이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소개한다.

재밌다는 점은,

책을 받아들고 사무실로 돌아와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이미 다른 사람이 번역을 해 놓았다는 점을 알았던 것이다.

책을 번역하면서 무척이나 힘들었다고 고백하셨는데... 이미 번역된 책을 있었는데도 수고를 더했던 것이다.

어쨌든,,, 그만큼 감동을 받았었다고 하니...




한편, 우리는 도대체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으며... 전혀 거짓이 없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

나는 일찍이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은 아무 것도 진실이 아니라는 과감하게 주장을 하는 책도 읽어보았었다.


아무 것도 아무 것도


우리 인간에는 '의식 수준'이 있는 것 같다. 오늘날과 같은 상황이 초래되는 것은 모두 인간의 의식 때문이 아닌가 싶다.

여기 인간의 의식에 관한 글이 있다. 한번 가볍게 읽어보는 것도?

모든 인간,사건,행위 등의 진실,거짓 측정법


결국은 우리는 누구나 자기가 인식하는 방식에 의하여,

옳다고 생각하는 만큼의 것들을 단편적인 지식으로 알고 있으며..... 그것은 확신하는 만큼 남들과 공유 또는 소통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들이 옳다고 알려지도록 조장된 것들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제대로' 안다면, 우리의 정체성은 무너지기 시작할 것이다.

거기에서 비로소 진정 Skeptical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때는 모든 것을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스스로의 힘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아무 것에도 의존하지 않고 말이다. 

참지식은 그때에서나 하나하나 얻어질 수 있을 것이리라.

매우 어려운 일이겠지만...



2010. 7. 30. 11:35


7월도 다 저물어가는 토요일이라고 알려진 어느 날
<참>사랑 사랑의 마음으로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