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정치에는 좀 과문한 편이라, 잘 모르겠는데 저는 한 3:5 정도나 2:6(희망) 정도 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막상 통장을 따보니 5(한):3(민) 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이전에 이런 낌새를 흘리거나 예상한 사람이 없어서...
막연한 표현 "...을 한다면 놀라운 결과" 또는 "이번... 의외의 결과가 생길지도 모른다"
이딴 식의 도망가기형 전문가 의견 말고..   자신의 이름을 걸고 거의 예상한 평론가가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일전에 시닉스님과 내기도 한번 했는데... 정치도 과학이라면 예측을 할 수 있고
예측이 된다고 봐요. 또 그것을  잘할수록 정치적 식견(당위론, 개똥철학으로 도배하지말고)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결과론적 분석, 당위론, 백날해봐야 실력은 제자리 걸음이라 생각이 듭니다.

제일 헛다리 짚은 사람은 누군지도 궁금합니다. (+추가) 서영석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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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크로는 선거철이 대목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솔직한 이야기는 좋지만, 너무  감정적인 표현은 조금씩만 자제합시다.
지역간 원한이 이렇게도 깊고도 넓은가....많은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특히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