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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고 이루는 삶을 살자!


2010. 7. 29.     08:51



꿈의 전도사
고서 김선욱
<참>사랑


꿈꾸면 이루어진다      





2011. 9. 10. 23:47~

꿈의 인생

나는 꿈의 위력을 아는 사람이다. 꿈이야말로 우리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어쩌면 내가 바로 꿈의 인생을 살아오지 않았나 싶다. 지금 다시 나는 아름다운 꿈을 가꾸고 있다. 하지만 어려서는 꿈이 없이 방황하면서 살기도 했고, 꿈을 포기하고 어영부영 인생을 허송세월로 보내기도 했다. 그러다가 다시 꿈을 꾸게 되었지만 그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는 못했다. 나의 꿈 이야기로 여행을 떠나보자.

 

어려서 우연한 계기로 꿈을 꾸게 되었다. 바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다. 웅변을 하게 되었는데 맨처음 쓴 원고가 국어책에 나오는 강감찬 장군에 관한 내용이었다. 아직 원고를 직접 쓸 실력이 되지 않아 책에 나오는 내용을 외워서 크게 떠드는 정도의 웅변을 했던 것이다. 4학년 때 소풍을 가게 되었는데 느닷없이 장기자랑 시간에 나에게 웅변을 하라고 했다. 그래서 그 때 처음으로 여러 사람들 앞에서 웅변이라는 것을 했다. 강감찬 장군이 나라를 지킨 이야기를 자주 외워서 세뇌가 되어서 그랬는지 내꿈은 장군이 되는 것이었다. 이거야말로 참으로 우연한 계기가 아닌가 싶다.

 

5학년 때까지 웅변을 했다. 전교 대회에서 2등을 했다. 그 때 웅변을 하면서 좋은 추억을 갖기도 했다. 같은 반 친구가 웅변 연습을 할 때 목이 셀까봐 날계란을 하나 주었다. 그때는 생활이 어려웠던 때라 계란 하나도 먹기가 쉽지 않았다. 그 때 그 친구가 얼마나 고마웠던지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글로는 두어번 고맙다는 표현을 했지만 아직도 그 친구에게 직접 고마운 마음을 표하진 못했다. 언젠가 만나게 되면 술한잔 대접하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할 것이다. 미소를 자아내게 하는 추억이 아닐 수 없다.

 

그 땐 정말 나라를 지키는 장군이 된다는 꿈을 간직하고 살았다. 친구들에게서도, 동네 사람들에게도 다 내 꿈을 이야기를 했다. 동네 사람들은 내꿈을 기정 사실로 받아들였다. 그래서 내가 길을 가면 저기 장군이 지나간다고 말할 정도였다. 그 뿐만이 아니었다. 동네 친구들과 전쟁놀이라도 할 때면 나는 의례껏 장군 행세를 했다. 그렇게 내꿈은 서서히 사람들의 인식에도 자리 잡아갔다. 이런 일도 있었다. 친구 하나가 소위 뺏지를 구해다 주어 뺏지를 달고 다녔다. 모든 것이 장군이 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책을 읽게 알게 된 시각화까지 했던 것이다. 국민학교 6학년 사진을 보면 전부 차렷자세였다. 최근에 들어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니 바로 꿈과 시각화의 결과가 아니었더가 싶다. 그 어린 시절의 내 삶은 행복 자체였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곧 꿈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중학교에 올라가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려면 연좌제라는 것이 있어서 집안 문제가 있으면 안된다고 했다. 우리 외갓집쪽에 문제가 있었다. 어머니 사촌 오빠가 육이오 때 월북을 했다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나는 육사에 갈 수 없다고 했다. 참 어이가 없었다. 슬픔이 컸다. 어릴 때부터 가꿔왔던 꿈을 더는 꾸지 못하게 되었다. 비극이 시작된 것이다.

 

그때가 중학교 1학년이었으니, 이후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나는 게으르고 나태한 학교 생활을 했다. 한마디로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다. 꿈이 없는 사람이 무엇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는가. 바로 다른 꿈을 꾸었어야만 했는데 나는 꿈꾸기를 멈추고 말았다. 그런데 고2 가을인가 연좌제가 폐지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는 희망에 부풀어 시험준비를 했다. 하지만 보기 좋게 미끌어지고 말았다. 그동안 공부를 소홀히 해 왔는데 시험을 잘 볼리가 있겠는가. 3 때 육군사관학교 시험에 떨어지고 나는 술을 많이 퍼마셨다. 얼마나 술을 많이 마셨는지 며칠을 똥도 못누고 괴로워해야 했다. 나는 꿈이 없는 인생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람은 꿈과 목표를 가질 때 활기차게 움직이고 열심히 노력을 하는 것이다. 내게 꿈에 대해 조언을 해줄만한 선배나 스승이 있었더라면 나는 꿈없이 중.고등학교를 보내지는 않았을 것이다.

 

대학교에 진학을 하여서도 나는 열심히 노력하지 않았다. 꿈이 없었기 때문이다. 술도 많이 마시면서 또 허송세월을 보냈다. 들어간 학교가 마음에 차지도 않아 방황하면서 보냈다. 학보사 생활을 하기도 했고, 한 때는 CPA 대비반에 들어가 공부를 하기도 했으나 뚜렷한 목표가 없었기 때문에 매진을 하지 못했다. 한 때는 학교를 그만두고 마도로스가 될까도 생각하기도 했고, 공수부대에 지원하여 직업 군인이 될까도 생각했었다. 그렇게 방황하면서 대학 1, 2학년을 보내고 입대를 했다. 내가 다시 꿈을 꾸게 된 것은 대학교 3학년 때였다. 군에서 제대를 하고 복학을 하여서 공부를 하면서 무역회사를 차린다는 꿈을 꾸게 되었다. 그 때부터 단기, .장기 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하였다. 내가 영어 회화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한편 일본어.중국어를 배우기 시작한 것도 다 내꿈을 위해서였다. 대학교를 졸업하고도 1년간 통역학원에 다니면서 영어.일어.중국어 공부를 계속했다. 이렇게 이후의 내 삶은 꿈을 위한 준비과정이었다.

 

대학교 때 내가 세운 꿈은 모든 임직원이 내 회사처럼 일할 수 있는 무역회사를 차리는 것이었다. 그 때 내가 고민한 것은 이랬다. 경영학을 공부한 만큼 회사를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그렇다면 어떤 회사를 차릴까 고민을 했다. 무역회사라면 내가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무역회사를 설립하자고 결심했다. 그러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바로 외국어 능력이 뛰어나야만 한다는 것이었다. 외국어라면 어떤 언어가 좋을까도 고민을 해보았다. 영어는 무역에 필수니까 무조건 잘 해야 했고, 일본을 따라잡으려면 일본을 잘 알아야 하니까 일어를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앞으로 중국이 세계를 주름잡을 것이라 생각을 해서 중국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한편 4학년 때는 공생경영이라는 과목을 공부하게 되었는데, 그 때 서로가 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내회사처럼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회사를 세워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외국어 공부를 하면서 세계 곳곳의 문화를 알아야겠다고 생각해서 많은 외국 사람들과 펜팰을 사귀었다. 이렇게 내꿈은 소록소록 내가슴 속에서 자리기 시작했다.

 

87년부터 꿈을 키워와서 96년에 무역회사를 설립하게 되었다. 그 약 10년간의 내 인생은 꿈을 위해 질풍노도와 같이 힘차게 뛰었던 시기였다. 과감하게 회사를 옮기기도 했고, 회사에 다니면서 문화를 배우기 위해 자비를 들여 해외여행을 다니기도 했다. 많은 변화도 있었다. 하지만 내 모든 삶이 꿈을 위한 것이었다. 그렇게 해서 드디어 96년에 오랫동안 준비해왔던 꿈을 위해 첫발을 내딛었다. 무역회사를 설립했다. 비록 IMF 때문에 꿈을 활짝 펼치지도 못하고 주저않고 말았지만 나는 정말 행복했다. 해외 출장도 여러 번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했다. 이렇게 나는 꿈꾸는 삶이야말로 진정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IMF라는 복병을 만나서 좌절하기도 했지만, 그래서 사업을 포기하고 지금은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나는 다시 꿈을 꾸며 살고 있다. 꿈만이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는 결코 꿈꾸기를 중단하지 않는다. 나의 꿈은 점점 더 크고 가치있는 것으로 변해가고 있다.

 

나의 꿈은 전인교육센터를 설립하는 것이다. 60세 이전까지는 이곳 ING생명에서 사랑을 전하는 일을 할 것이다. 내 인생의 목적은 사람들을 사랑하며 돕는 것이다. 그들이 행복한 인생을 영위할 수 있도록 꿈과 목표를 세워주고, 경제적으로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재정안정을 도모해주며, 진정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인생계획을 설계해주고, 사랑과 건강을 지켜주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60살까지 사명감을 갖고 일할 것이다. 60세 이후에는 개인회사를 차려 사람들에게 계속적인 서비스를 하는 한편 충분한 돈을 벌어 전인교육센터를 설립하는 것이다. 진짜 인간다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교육기관을 세우고 싶다. 이것이 내 꿈이었다. 하지만 나는 조금더 시기를 앞당기기로 결심을 했다. 가능하다면 5년 내에 전인교육센터를 세우고 싶다. 왜냐하면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조금더 많은 사람들이 위대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진정 존귀한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 그래서 시간을 앞당기려는 것이다.

 

나의 인생을 돌이켜 보면 꿈의 인생이라고 할 수 있다. 꿈이 있는 기간은 행복했고 활력이 넘쳤으나 꿈이 없을 때는 삶의 의욕이 없었다. 이렇게 꿈의 인생을 살면서 정말 꿈이야말로 소중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았다.


[출처] : 존 아저씨의 꿈의 목록


꿈의 인생

사명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사명을 내리려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의 마음과 뜻을 흔들어

 

     고통스럽게 하고

 

     그 심줄과 뼈를 굶주리게 하여 여비도 없을

 

     정도로 궁핍하게 만들어

 

     그가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을 흔들어 놓아 어지럽게 하나니,

 

     이러한 모든 연고는 그의 마음을 담금질하여

 

     타고난 작고 못난 성품을 인내하게 하여

 

     하늘이 내려준 큰 사명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그의 기국을 키우고 능력을

 

     길러 주기 위함이니라  

 

 

                                                    - 맹자 -

 

 

33page

(꺼지지 않는 생명의 불꽃 / 장한빛 지음 / U.C.S.P 출판문화원)

 

 






 

21세기는 네트웍 마케팅의 세상입니다^^ 

http://blog.naver.com/jmoon53kr/30094006197

 





                                                                                       * 컬렉션이란 말 대신에, 네트웍마케팅 사업이란 말을 넣어서 읽어도 좋을 것이리라.^^

그런 점에서 컬렉션은 사랑하는 연인의 마음을 얻는 것과 같은 데가 있다. 상대에 대한 배려와 깊은 이해가 있어야 하고, 열정을 가지고 때로는 저돌적인 공격이 필요하고, 때로는 참고 기다리는 지혜도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참된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그런 판단과 행동을 두고 비합리적이고 충동적인 행태라고 불러도 좋다. 참된 사랑이 그러하고 이 세상의 모든 소중한 가치와 뛰어난 것은 경제적 이해관계나 인간의 지식을 초월하여 존재하듯이 컬렉션도 그런 데가 있는 것이다.

[전문] : 어찌 돈과 지식만으로 아름다움을 이야기할 수 있으랴!




꿈이란? : 존 아저씨의 꿈의 목록 

꿈의 의미: 너는 어떻게 꿈을 이룰래?

꿈을 이루려면: 꿈꾸는 다락방꿈만 꾸는 사람 꿈을 이루는 사람 

꿈을 이루고 나면? :  김연아의 7분 드라마

기타:  꿈의 모든 것


꿈을 꾸고 이루는 삶을 살자!


2010. 7. 29.     08:51



꿈의 전도사
고서 김선욱
<참>사랑

 



주변 사람에게 기대하기가 힘들어 내가 선택한 것이 책이다.
훌륭한 멘토일 뿐 아니라 여가선용을, 깨어 있음을, 적극적인 자세와 올바른 길을 도와주는 안내자 역할을 한다.

[출처]: 책을 읽으며 미래를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