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우회는 외국이나 타지에서 결성되는 것이겠지. 지 고향에서 향우회 다니는 놈은 정신이상자일테니까. 

외국이나 타지에살때 적어도 내 주위의 전라도 사람중에는 호남향우회 가봤다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아니 하나도 없었다.  향우회 이야기하면 촌사람들이나 다니는곳 취급하며 웃어 넘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경상도 사람중에는 호남 향우회의 존재를 호남 사람들보다 더 잘 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진짜 다녀봤을까? 타지인이 어떻게 호남 향우회를?
 
다 전라도인은 지들끼리만 단합하고 어짜고 하는 카더라 방송에 세뇌되어 자기도 모르게 작가가 되는것이다.

전라도하면 향우회나 떠올리는 그런 빈곤한 상상력으로 제대로 된 작가가 될수도 없겠지만...

만에 하나 ....설령 향우회 다니는게 어때서? 별걸 다 트집을 잡는다.

지들은 모든 분야에서  보이지않는 향우회를 결속해  다 해먹으면서,

친목단체에 불과하고 그 힘도 미약하기 그지없는 호남향우회따위가 그토록 눈에 밟혀서야.......

다음부턴 카더라 방송에, 아니면 말고 식의 저열한 마타도어 수법을 쓰지 말고

비판을 하려면 제대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