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장관 씩이나 된다는 양반의 입에서 이런 말을 듣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렇게 좋으면 김정일 밑에 가서 어버이 수령하고 살아야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21464&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

더구나 이 양반은 사고의 유연성이 극대화되어야 하는 '외교'를 맡은 외교통상부 장관이올시다.
그런데 이런 뻘짓을 한 전력도 있군요. 여러가지 하시는 분입니다.
http://www.jb21.or.kr/bbs/board.php?&bo_table=c1m2&wr_id=492

울나라 외교가 왜 개판 오분 전인지 이해가 갑니다.
최소한 장관 자리에는 초딩이같은 발언을 하는 사람은 앉히지 말았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