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출신으로 한나라당에 들어가서 저정도 실세 소리 들을정도면 보통은 아니라는 이야기지요

오늘 신문보니 이재오가 지원하겠다는 정몽준등 당 지도부의 제의를 거절했더군요
정권 실세가 아닌 철저하게 개인 이재오 지역일군 이재오로 선거를 치르겠다는 것이지요

다시말해 지도부가 총출동하면 화려하기는 하지만 정권 심판론으로 선거구도가 되기 때문에 철저하게 인물대결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선거참모들에게도 5천원 이상 식사 먹지 말고 넥타이 매지 말고 아주 낮은 포복을 하라고 지침을 내렸다는군요

그리고 야당의 정권 심판론에서 두달전에 지방선거에서 심판했는데 뭘 또 심판하며 이번 보선7군데가 야당의원 때문에 치러지는데 무슨 심판이야고 일침을 놓더군요

솔직이 이번에 야당이 정권 심판론만 외치면 안될듯 싶습니다
장상이 공약을 잘 만들었듯이 유권자의 마음을 파고드는 선거전략이 유효할 듯 합니다.

이명박에 대한 분이 아직 안풀렸다면 정권 심판론도 반성없는 정권 타도하자라고 나와도 효력이 있을수도 있습니다마는

허기는 노무현때는 46대 0 그리고 대선 총선 모든 선거에서 내리 패배할정도로 국민들의 분노가 출리지 않았으니 어쩌면 이번에도 심판론에 기대를 걸어봐야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