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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7,427

이거 정말 아크로를 폭파시켜버리고 싶게 만드는군!
뭐, 이런 인간이 다 있지?

운영진 여러분, 담벼락 폐지해 주세요!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제가 왜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한테 이렇쿵 저렇쿵 욕을 먹어야 하지요?
담벼락을 만든 취지가 이렇게 비방이나 하고 욕지거리나 하게 해주려는 것인가요?
욕하고 지랄하고 싶은 사람들은 따로 싸이트를 만들든지,
지 블로그에 하든지 하게 해 주세요! 제발!!!
익명성에 숨어서 이런 나쁜 짓하는 인간은 사회에서 조차 쫓아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싸이트 운영 취지에도 맞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청하는 바입니다.
담벼락을 영구히 폐쇄하던지, 저자를 아크로에 접근 못하게 하든지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윽....
참사랑 까지 말라면서 말러리안은 준공인이니까 까도 된대...
황열병 말기신가?
왜 말러리안이 공인이야? 쟤 신상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데? 그리고 걔가 하는 일이 뭔데 공인 타이틀을 붙여 줘?

그리고 참사랑 까는게 뒤통수 치는거라고?
아디 뺴놓고는 참사랑이 어디서 굴러먹던 개뼉다귀인지 전혀 모르는데 그게 어케 뒤통수 까는거야?

담벼락에 경기 일으키는 유림들이 많은데 담벼락에 오줌 갈기고 가는 사람들 고맙게 생각해야 돼.
오줌도 약 되는 법이야.
솔직히 담벼락 없으면 여기가 뭐가 되겠어? 수강생이 하나도 없는 진화 심리학 강의실이지.

여러번 말하지만 회원 가입한 놈들은 양화고 담벼락에 글 쓰는것들은 악화라고 생각하지 마.
그건 니들 생각이야.
제발 그 놈의 심심하면 호루라기 꺼내 부는 완장 정신 좀 버려잉?

니가 뭐냐 도대체?
사이버 스페이스 폴리스냐?
된장 맞을.......

출처(ref.) : 담벼락 - 황열병 환자 - http://theacro.com/zbxe/scribble/236115
by 지나가다619호


'개' 자를 꼭 씹어뱉고 싶단 말이지?
619호 너는 누구냐? 이 개***야?
정말 어이가 없군!

..................................................


2010.07.13 12:29:15
181
운영진 bonafider 입니다.

지나가다 619님의 글과 그에 대한 참사랑님의 댓글 일체를 일단 제 직권으로 블라인드 처리했습니다.
담벼락은 현재까지 최대한의 자율성을 보장해왔지만, 인신공격적인 발언, 혹은 비속어 사용은 가능한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1기 운영진들 대부분이 2기에 사퇴하는 상황이고, 그로 인한 과도기적 상황으로 인해, 저희의 프로세스가 다소 늦어지거나,
모든 문제들에 신속한 대처 혹은 적절한 대처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8월 1일자로 운영진 교체가 이뤄지면서 최대한 빨리 정상화를 시킬 예정이니... 
대단히 죄송하오나 회원 여러분들 그리고 담벼락 이용자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운영진 모집 공고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블라인드 처리시킨 조치에 대해 부당하다고 판단하시면 비속어 사용해서 욕해주셔도 좋습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10.07.13 13:09:23
지나가다718호

걔는 뭔데 담벼락을 없애야 된다느니 뭐니 개소리래요?  담벼락을 없애고 싶으면 운영진에 건의하던지.
회원가입해서서 로긴하는게  무슨 벼슬인지 아는 촌놈들때문에 항상 문제가 생긴다니깐.

삭제 수정 댓글
2010.07.13 13:41:24
지나가다413호
나는 참사랑이다. 너는 뭐냐? 너는 뭔데 개소리냐? 너는 뭔데, 촌놈 타령이냐? 이건 정말 // 싸가지가 없어요!
이따우로 대놓고 개발쇠발 개소리 할려고 담뼈락 열어달라고 하는 거냐? 보자보자 하니까 정말 얼척이 없어요!
삭제 수정 댓글
2010.07.13 14:11:35
지나가다718호

뭘 그리 열을 내요?  가장 도움이 안되는 존재가 멍청하면서 부지런한 사람이라는 이야기 몰라요?
밥은 먹고 다니셔유?

삭제 수정 댓글
2010.07.13 14:32:03
지나가다413호

욕을 퍼부어 놓고 뭘 그리 열을 내냐고요???? 허참!!!

도대체가 기본이 안 돼 있어요, 기본이!
그대는 도대체 어디에 무슨 도움이 얼마나 되시는데, 마치 판관 포청천이라도 된 듯 판단을 내리시나요?
내가 그대에게 멍청하다는 소리를 들을 아주 사소한 이유라도 있는가요? 정말 이런 식으로 밖에 표현 못 해요?
"밥은 먹고 다니셔유?" - 지금 이걸 유머라고 하는 거예요?  

정말 싹아지들이 없어요! 멀쩡한 내가 왜 당신들 한테 개 취급을 받아야 하지요?
아무리 닉네임도 안 보이는 담벼락이라고 해도, 회원인 상대를 앞에 두고, 개소리란 소리를 해서야 되겠어요?
아무리 저는 숨어서 안 보인다고 해도 남에게 욕지거리나 해대서야 되겠느냔 말이예요!
참사랑은 지금 화가 머리 끝까지 나 있는 사람입니다. 
참는 것뿐이라는 것만 알아들 두세요!
참나원!!!

댓글
2010.07.13 14:36:34
지나가다260호
bonafider입니다.
자 여기까지. 이후 두 분간의 더 이상의 댓글은 내용불문하고 삭제하겠습니다.
서로간에 더 할 말이 있으시면 멜 주소 까고 개인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2010.07.13 14:04:51
지나가다260호
bonafider입니다. 지금 위에 두 분 다 아슬아슬한거 아시죠? 자제해주십시요.
(공지에까지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10.07.13 14:34:44
지나가다413호
이건 쫌 심한 처사아닌가요?
정말 심하게 개색히라고 욕한 글을 몽땅 블라인드 처리해 놓고,,, 똑 같이 욕한다고 지금 중재를 서는 것인가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원!
이글 원글 쓴자의 신상을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도대체 어떤 인간이 그따우로 심하게 욕질을 하는지 면상아닌 신상이라도 보게 말입니다.
이거야 원~~~
댓글
2010.07.13 14:46:15
지나가다260호
bonafider입니다.
사실 관계는 정확히 했으면 합니다. 제가 블라인드 처리한 글에 개색히란 말은 어느 누구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글 쓴이의 신상에 대해서는 싸이트에서 제공할 이유도 의무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참사랑님의 심정은 이해가 되는 바이나, 현재 기술적으로 본글만 블라인드 처리하고 댓글은 보이게 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참사랑님의 댓글 역시 함께 블라인드 된것이니 조금만 흥분을 가라앉히시고... 이해 부탁드립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10.07.13 14:08:44
지나가다125호
블라인드 처리했다 해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했는데 두분 감사합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10.07.13 21:29:01
지나가다696호
메게나 자게에 로긴하고 글 많이 올리는 사람만이 큰소리칠 자격이 있나보네.
아무 글이나 마구 올려야겠어 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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