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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유시민의 눈알 굴려가면서 김대중 욕하기 동영상은 이미 인터넷에서 김대중 서거한 직후인 작년 가을 초 부터인가 포탈 이 곳 저곳에 꾸준히 돌아다니고 있었다.그때 유시민이 김대중을 비판이랍시고 비난한 이유가바로 현 민주당 은평을 후보인  장상을 김대중 대통령이 당시에  총리로 임명하려 했기 때문이다.

"저는 이미 김대중 대통령이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어버린 사람이다,대통령 자리에 있지만 실제 통치하고 있지 않다!! 비서들이 통치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대통령이면 하야해요!!(그 지지율로) 무슨 부귀 영화를 더 누리고 무슨 애국을 더 하시겠다고 지금 청와대에 있는겁니까?"

Q:장상 총리 후보자의 인준이 부결되었는데??

A:개인적으로 부결되기를 바랬다.바로 지금 이 상황이  김대통령이 국민과 맞서고 있다는거예요.

그러니까 김대통령이 지금 분수를 알아야 돼요...자신이 법적으로는 대통령이지만  (손을 휘저으며) 정치적으로는 이미 대통령이 아니예요...사실상 이 대한민국은 현재 이회창씨가 통치를 하고 있지 김대통령이 통치하고 있는 나라가 아니예요..지금 국민에게 맞서려고 하고 있어요.제가 대통령이면 하야한다니까요!!그거 할려고 했다면  힘이 있었을 때 진작에 했어야 했어요...김대통령이 분수를 알아야 돼요."

.

.

.

그런데 그 자신이 8년전 그통록  거품 물고 까대면서 그 김대중이 임명하려 했던 당사자의 총리 인준 부결을 축하하며 표독스럽게 비토했던  장상이 이번에 제 1야당인  민주당의 공천을 받았고 만일 7월 28일에 당선까지 된다면  안그래도 지난번 6.2 지방선거 경기도에서 혼자 개망신을 당하며  초라할 대로 초라해진 현재의 그의 꼬라지가 앞으로 어떻게 되겠나?낙동강 오리알 확정 아니겠나?

그래서 유시민으로서는 수도권에서 자신의 몰락과 민주당과의 오랜 세월동안의 지독한 악연으로 벌여오던 기나길었던 신경전의 완패를  최종 확인사살하는 것이나 다름 없는 이번 선거에서의 장상의 당선을 반드시 막아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 노회찬 역을 잘 해내라고 당선 가망 없는 천호선을 끼워 넣은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유시민은 이재오의 당선을 바라고 있는 것이고 천호선 이 호빵도 애초에 당선을 기대하고 나온게 아니라 민주당 후보를 떨어뜨리려고 나왔다는 의미이다.

때문에 유빠들도 아고라에서 장상을 떨어뜨리려고  도넘은 모략,깎아내리기로 하루하루를 지세우며 백수질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몇 년 전부터 유빠들을 민주 개혁 세력의 일원이라 인정하고 있지도 않았지만  어디 언제까지 이중대짓을 하며 저속한 언어로  인터넷을 오염시키는지 두고 보련다

댓글
2010.07.16 16:06:22
지나가다553호

어이, 난닝구씨.

장상의 8년 전에 지적당한 이중국적이나 땅투기 주소지 이전 이런 것 정당화하는 거냐?

아무리 유시민이 미워도 그러는거 아니다.

천호선이 못마땅하긴 하지만 장상도 못마땅하긴 마찬가지고 지금 민주노동당과 창조한국당과 사회당까지 후보 낸 판국이다.

국참당 애들이 이재오에 제대로 맞서지도 못할 찌질이 천호선 가지고 단일화 타령하는 것은 웃기는 짓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재오 당선시키고 일부러 장상을 떨어뜨리라고 내보낸것은 아니다.

어차피 누가 나와도 이재오가 될 것 같아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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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6:31:21
지나가다365호
뭐 어쩌자고. 어차피 누가 나와도 이재오 될 거 같으면 후보는 왜 내나? 천호선이는 당선 가능성 낮으니 야권표 잠식시킬려고, 민주당 태클 걸려고 나온단 소리 들을 수 있지. 지지율로 드러나는거니까. 반대로 장상 지지율이 낮고 천호선이 유력한 야권후보로 지지율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에서 민주당이 파토내려고 장상 내보냈다는 말도 나올 수 있지. 근데 유시민이나 천호선이 하는 짓보면 애당초 당선은 관심없어 보여. 자력갱생에 대한 의지가 전혀없는 것을 보면 알 수 있고 유시민의 협박정치, 삥뜯기 정치, 양아치 정치 전력을 봐도 알 수 있고, 지금 하는 짓이 과거의 패턴과 한치도 틀리지 않은 것을 보면 알 수 있어.

도대체 뭐 어쩌라고? 상록수에게 안까일만한 정치인 누가 있어? 한심해보여 멍청해보이고 적당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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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6:40:45
지나가다553호
신경민으로 내보냈어야지. 신경민이 그나마 승산이 있지.

지금은 이재오가 50% 넘길것 같다.

이재오가 과반 넘기면 야당은 어느 당이든 할말이 없지.

지금 한나라,민주, 국참 외에 4개 정당이 후보를 냈어.

신경민 내서 천호선 주둥아리를 어떻게 막았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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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6:57:45
지나가다365호
내가 신경민에 대해서 거부감을 안가지고 있는데... 신경민 내면 천호선 주둥아리 막고 이재오 이긴다고 생각하는 근거 좀 들어줄 수 있을까? 내세우기에 가능한 후보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언론에서도 많이 거론됐었고, 또 본인도 그런 생각을 했던 것 등에 대해서 전혀 부정적인 생각 없는데 도대체 뭘 보고 이렇게 거품무는건지는 잘 이해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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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6:28:47
지나가다381호
4대 의혹에 관해서는 이미 몇 번을 해명했다고 이 친노 유빠 상록수야..
장상, 7년 전 인사청문회 4대 의혹 해명

기사입력 2009-09-18 10:30:40
장상 민주당 최고위원은 18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지난 2002년 총리 인사청문회에서 제기됐던 의혹들을 조목조목 해명했다.

장 최고위원은 장남의 병역기피 의혹으로 제기된 한국 국적포기 논란에 대해 "유학 중 태어난 장남은 77년 2월 귀국 당시 2개월 이내에 국적을 선택해야 한다는 '국적정리서약서'로 인해 사실상 한국 국적을 박탈당했다"고 주장했다.

장 최고위원의 해명에 따르면, 당시 미국 국적법은 미국에서 태어난 모든 사람은 만 18세가 되기 전에 부모뿐만 아니라 본인 자신도 시민권을 포기할 수 없도록 했다. 때문에 처벌을 피하기 위해서는 한국 국적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 이러한 정부의 정책은 법무부가 다음해인 78년에 법을 개정하면서 17세까지 이중국적을 허용하도록 변경됐다.

그는 위장전입 의혹에 대해서도 "3번의 주민등록 이전은 모두 자녀의 명문학교 진학 목적이나 자산 증식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면서 "단순한 집안문제로 이사계획이 취소되거나 이사가 늦어진 상황에서 빚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또한 50억대 땅 투기 의혹에 대해선 "경기도 양주 땅은 복지사업을 위해 5명의 교수들이 공동출자한 것"이라면서 "당시에 약 2배 정도 상승했음에도 언론에서 12배 이상으로 부풀려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땅을 인사청문회 이후 복지법인에 무상으로 기증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학력 허위 기재 논란에 대해 "담당 비서가 언론에 이력서를 보내는 과정에서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을 '프린스턴대 신학대학원'으로 실수했다"면서 "당시 비서가 청문회에서 실수를 해명했지만, 한나라당 의원들의 짜맞추기 결론 때문에 학력을 위조한 부끄러운 학자로 전락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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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6:31:23
지나가다553호

누구보고 친노 유빠래?

친노 유빠가 천호선 싫어하냐?

장상 같은 변명은 MB도 그런식의 변명을 할줄 안다.

구린 놈들이 대통령에 총리에 장관에 당대표까지 하니까

그게 야당이 해도 정당한줄 안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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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6:33:04
지나가다381호
상록수 너 노무현 카페인가 어디 운영자 아니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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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6:35:02
지나가다553호
노무현 카페가 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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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6:37:36
지나가다381호
그리고 그래서 어쩌라구?
민노와 국참당 창조한국당 후보는 아예 당선 가능성이 없어....문국현이 다시 나올 수 있다고 가정해도 이번엔 이재오한테 진다고..왜냐면 대법원에서까지 공천헌금껀으로 유죄를 인정받았기 때문에 아무리 문국현이 억울하다고 은평을 주민들에게 호소를 해도 리턴매치하면 이재오가 이기게 되어 있다고..법적으로 죄가 있다고 확정된 사람(대법원 판결)이 바로 선거를 치뤄서  또다시 당선된다는건 말이 안 돼..
그리고 중립도 아니고 해명까지 여러차례 했고 그 일로 법적으로 처벌 받은 일도 없는 한 쪽만 집요하게 인터넷에서 도배질하며 공격하는 놈들이 이재오를 당선시키려고 마음먹은 한나라당 2중대 친노 유빠들 말고 또 누가 있는데???
이번에 은평은 민주당 후보 아니면 어차피 이길 수가 없어..왜냐면 국참,민노,창조한국 후보가 워낙 중량감이 없고 특히 천호선이 같은 경우는 지 아버지의 죽음을 밝히는 일까지 막고 진실까지 은폐하면서 시체 팔이를  하는 자이기 때문에 그런 하수들 수법으로는 머리 좋은 서울 사람들이 절대로 안 넘어간다고..
차라리 중립이라도 지키고 있으면 내가 말을 안한다.
영남 유빠들은 결코 민주 개혁 세력이 아니야...
출신이 한나라당,민정당 지지자들이었다고..그들은 한나라당 피에 섞여서 밥상머리 교육에 따라 한나라당식으로 정치 견해를 표출할 수 밖에 없다고..바로 그들의 태생적 한계일 수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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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6:42:01
지나가다553호
유시민 패거리 그 새끼들 행태가 웃기긴 하지. 잘했다고는 안한다.

그렇다고 해서 장상이 정당화되는 거 아니다.

너 말 잘했다, 문국현도 해명한다고 해도 의원직 상실 때문에 안된다면 장상도 8년 전 사건으로 안되는거 마찬가지 아닌가?

저번에는 느그 난닝구들이 호남당 싫어서 탈당했던 이를 난닝구라고 치켜올리려고 엉뚱한 사람한테 노빠라고 했더만.

근데 그 엉뚱한 사람은 노통에게 전두환이라 해서 노빠들이 엄청 싫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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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6:50:09
지나가다381호

장상은  선거에 출마하는데는  결격 사유가  없어..
왜 안되는데??
8년전에 총리 인준은 국회의원들이 투표를 해서 결정하는거잖아...법정에서 다투는 문제가 아니라 국회의원들이 표결을 해서 결정이 났던 문제라고...그때 민주당이 여당이었어도 한나라당보다 의석수가 약간 더 적었고(내 기억으로는 그당시 민주당이 115석인가?? 됐었고 한나라당이 127석인가??아무튼  의석수의 비중이그 정도 됐었다고//) DJ정권 레임덕 말년인데다가  자민련이나 무소속 의원들도 총리 인준에 마음놓고 반대해서 표결을 할 때  반대표가 더 많이 나와서 부결된거라고..
근데 문국현은 실정법을 어겼기 때문에 형법인 선거법으로 유죄가 나와서 의원직이 박탈된건데...어떻게 법정에 선 적도 없는 장상하고 같은 케이스로 적용하냐?너 바보 아니냐?
 

댓글
2010.07.16 16:51:33
지나가다553호
법적으로 결격 사유가 아니라 그 사유가 도덕적으로 문제라는거다.

이재오를 이길 수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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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6:54:02
지나가다365호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법적으론 결격사유가 아니지만 도덕적으론 문제가 되서 이재오를 이길 수가 없다고? 이재오는 무슨 도덕군자에 도덕의 화신정도 되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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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6:51:38
지나가다365호
문국현은 유죄판결을 받았지 않니... 장상 8년전 사건은 해명을 다 했다고 하고 유죄판결을 받은 사안도 아니란게 위의 언니 주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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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7:03:49
지나가다553호
그래, 해명했다 치자. 그렇다고 해서 그게 주민들에게 먹힐 것 같아.

지금 2MB 때문에 도덕성 문제 엄청 경계하고 있는데.

해명했다고 해서 해결될것 같애?

지금 청와대와 정부와 한나라당에 있는 놈들은 해명안했대?

천호선이 낫다고는 않겠다.

천호선 그놈도 참여정부와 삼성 유착 합리화하던 놈이었으니까.

하지만 그런 식으로 이재오를 이길수는 없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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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7:08:21
지나가다365호
그러니까 신경민이 나오면 천호선이 주둥아리 셧업하게 만들 수 있고 당선되서 이재오 날려먹고 mb정권 작살낼 수 있다는 그 논리를 한번 들어보자고. 난 8년전 사건을 가지고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는 언니보면서 유빠가 오버랩되네 솔직히. 언니는 김대중은 어떻게 볼까? 김대중이 호남에 해준거 없다고 욕하겠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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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7:13:17
지나가다365호
신경민이 내면 이재오 이기겠지?
댓글
2010.07.16 17:34:10
지나가다553호
아무래도 확률이 높다. MB정부한테 억울하게 당한 이미지도 있고 특별한 하자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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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7:41:54
지나가다365호
손석희 내자니까? 손석희는 거의 백프로잖아? 왜 그런 주장은 안하는데? 그냥 언니 생각으로 그런거면... 어지간하면 생각 좀 하고 찾아보고 오던지. 하다못해 가상대결 여론조사라던가. 이건 뭐. (신경민 싫다고 이러는거 아니다. 또 엉뚱하게 지랄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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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6:46:48
지나가다381호

신경민이 안 나오겠다는데 장상을 차선으로 내보내야지..
그리고 신경민이 최선의 대항마일지 장상이 최선의 대항마일지는 쉽게 말할 수 없는 부분이다.
무명 고연호 나왔으면 천호선 같은 찌질한 놈한테도  여론조사 단일화 압박에 시달릴 수 밖에 없어...
민주당 은평을 지역위원장 하면서 일구어 놓은= 겉으로 보이던 고연호의 지지율이 다가 아니었다고...(이번 선거만큼은 고연호는 이재오를 상대하긴 택도 없다고 본다 나는)선거는 상대적이기 때문에 고연호 VS 천호선 보다 장상 VS천호선이 민주당 입장으로는 국참당의 떼쓰기를 확실히 요리하기에 적합한 카드였던게지..그래서 통빡 잘 굴리는 정세균이 장상을 공천한거고..
인지도가 있는 장상이 나왔으니 지난 6.2지방선거 유쉬민 때와는 달리 국참당 영패 일당들이 무서워서 여론조사로의 단일화를 (민주당 제안) 피하는거야 
장상이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층만큼과 자기 인맥,학맥의 범위만큼은  확실히 끌어올 수 있는 레베루이거든..

댓글
2010.07.16 16:50:18
지나가다553호
솔직히 신경민이 안나오면 장상이나 윤덕홍이나 고연호나 이재오 못이겨.

차선이라고는 할수 있지. 근데 장상 너무 치켜올리지 마라.

하자가 없다는 말은 말이 안된다고. 그래봤자. 문국현급인데.

장상의 8년 전 사건 해명이라는 건 그건 해명이지. 확실한거 아냐.

어째 이광재가 지금 그짝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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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6:52:49
지나가다365호
신경민이를 왜 그렇게 추켜세우는거니? 신경민이 호남이라서?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거냐. 손석희는 안되냐? 신경민보다 손석희가 더 가능성 높다고 하지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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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6:56:43
지나가다381호
553호 상록수...너 진짜 정서적으로 불안한것 같아..
이제는 이광재의 경우에 같다 붙이네?
너 혹시  도덕성 시비와 법적인 문제를 아예 구별 못하는거 아니냐?
이광재는 박연차 리스트에 포함되서 참여정부 때 돈을 받은 정황이 인정되기 때문에 2심까지 유죄가 나오고 있는거 아니냐??
이광재는 도덕성 시비로 해결하는 문제가  아니라고..실정법인 뇌물 혐의의 문제라고...
그리고 함부로 민주당 후보만 나이가 많아서 못 이기네,본선 경쟁력이 없어 못 이기네<-이딴식으로 자기들 편리할 때로 키보드 함부로 두드리며  못 이긴다고 인터넷 이곳 저곳에 똥 싸지르듯이 싸지르는 놈들이 한나라당 2중대 아니면 뭐냐고..(실제로 대부분 썩프 영남 유빠들이 아고라 등에서 그 짓 하고 있어..)
이재오는 뭐가 얼마나 깨끗한 인생을 살았냐.....
은평을 주민들 각자가 판단해서 선거 당일 투표로 결정할  문제지..
한 쪽만 현미경을 들이대며  8년전의 문제로 본인이 몇 차례를 해명한 문제를  도덕적으로 계속 몰아 시비거는게 한나라당 2중대들이 하는 짓 아니면 뭐냐고??
장상이 마음에 안들어도...중립을 지키는게 한나라당 2중대 아닌거다
댓글
2010.07.16 16:59:30
지나가다553호

이재오가 깨끗한 인생은 안살았겠지만 지금 겉으로 나온 하자가 없잖아.

그렇게 따지면 지금 딴나라당이나 청와대에 있는 애들 정당화되는거냐?

삭제 수정 댓글
2010.07.16 17:02:05
지나가다365호
겉으로 나온 하자가 없다고 생각? 

탄핵했다고 개거품 무는 상록수가 좋아할 기사 한토막 

한나라당, 이재오의 하야 주장은 사견에 불과
삭제 수정 댓글
2010.07.16 17:07:18
지나가다381호

이재오는 지금 나라를 망치는 정책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는 중이잖냐?
장상도 겉으로 사실로 확인된 하자는 없어..한나라당 쪽에서 비서진의  표기 실수를 학력 위조로 뻥튀기해서 몰아갔던 것이고(도대체 프린스턴에서 한 글자 더 붙어 있는것과 그대로 있는게 뭐가 그렇게 큰 차이인지 난 모르겠던데...내가 솔직히 그 쪽 대학들에 대해 잘 몰라서 말이야...비서진이 나라도  표기를 잘못해서 실수 했을 수도 있을것 같아) 아들 문제는 당시의미국법과 연관이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지금 시대와 같은 잣대로 들이대서는 곤란해...뭐 투기 문제는 말 같지도 않은 음해라고 그 땅은 장상 외 5명의 교수들이 복지목적으로 공동출자한 땅이라고  본인이 해명했고..그 땅 어디 단체에 무상으로 기부했지 사익을 취한바 전혀 없다고까지 완벽하게 해명했어...못 믿고 믿고는 개개인이 판단할 문제이지.내 말은 영남 유빠들은 장상 본인이 이미 몇 차례 넘게 해명한 문제를 왜 선거를 앞두고 의혹이 있었다 쪽과 부도덕했을 것이다라고  함부로 넘겨짚기 식으로 몰아서 장상 네거티브를 하냐는거지...(선거법 위반 하고 있는건지 그 놈들 아는지 모르겠어)이게 한나라당 이중대 아니면 뭐냐고?
수도권은 노풍이 없는 곳인데 말이야..
친노 폐족들은 민주당 공천을 받지 않고는 수도권에서 당선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이번 수도권 결과들이 증명했잖아..한명숙은 아직 법적으로 유죄를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라 민주당 공천을 받고도 떨어졌잖아
아무튼 이번 은평선거는 전적으로 누가 은평 국회의원으로서의 적임자인지  은평 주민들이 판단할 문제지
영남 유빠 등 한나라당 2중대들이 쉽게 특정 개인을 폄하하면서 이재오 선거운동 해주어서 해결할 문제가 아니란 말이야...
들리는 소문에 이번 선거 끝나면 유시민도 보건복지부 장관 시절 바우처 상품권 관련 일로 소환한다더라....
지금은 천호선등과 함께 은평에서의 분열 목적으로 검찰에서 기다려주고  있나봐...
참여정부 출신 친노들 결코 깨끗하지 않았어..깨끗한 척만 졸라 했지 실제로는 다른 놈들보다 더 더러운 짓거리 몰래 많이 하고 다녔다고...
한명숙 지금 동생까지 소환되어서 조사받고 잇는 것 봐봐...
검찰이 2심에서는 구체적 물증을 제시할 수 있다고 확신하면서 지금 난리야...(그때만큼 언론이 노출을 잘 안 시키고 있어서 그때처럼 시끄럽지는 않은거야)
그런데 한명숙은 올 초에 재판 까지 받아가면서도 죄가 확정이 안됐기 때문에 서울시장 후보로 뽑혀서 완주를 했잖아..
한명숙도 완주했고 이광재도  취임과 동시에 직무 정지를 당했을 망정 민주당 공천을 받아 당선까지 되었는데  장상이 지금 이 시점에서 은평에서 사퇴해야 할 이유가 어디에 있냐고?
영남 유빠들이 그래서 미쳤다는거고 속이 시커면 자들이라는거야...
장상이 친노들처럼  지금 재판 받고 있냐?

댓글
2010.07.16 17:58:23
지나가다263호

상록수는 구제불능이군
장상이 8년전 구설수 받았던 것 해명했는데 그 해명이 거짓이라는 증거나 합리적이지 않다는 증거도 안대고 무조건 나쁜넘이라고 하는데 이거야 말로 한나라당식 주장 아닌가
잃어버린 10년 식 말이야

지금 당장 장상의 해명이 거짓이라는 근거를 대봐 그러면 장상이 하자 있는 후보라고 인정하마

그리고 프린스턴 대에대해서 알기나해
본래 프린스턴이나 하바드나 신학대학부터 시작했어
특히 프린스턴대는
그런다가 종합대학이 되면서 프린스턴 신학대학교가 분리하게 된거야
한마디로 사촌간이고
그리고 프린스턴 신학대학원도 신학대 분야에서는 탑이야
에일대 하바드 신학대와 맞먹어

장상이 굳이 프린스턴대라고 붙일 이유가 없어
그리고 일반인들은 프린스턴 대학출신이나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이나 다 같이 생각해
프린스턴 대학교 안에 있는 신학대학원으로 알아먹어
그러니 굳이 장상이 학력 위조할 필요도 없고

그리고 설령 장상이 은근히 학력을 속였다고 해도 저정도가지고는 뭐라고 시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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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3 [번역] 아이티, 원조의 그늘 7 image
id: 가리사니가리사니
2010-07-18 5265
2932 섹시한 여성칼럼니스트의 쾌도난마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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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3286
2931 정치 이재오도 보통은 넘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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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3491
2930 뭐, 이런 인간이 다 있노?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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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3430
정치 (장상 관련 글)담벼락에 제가 쓴 글이 논쟁이 되었기에 퍼옵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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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4578
2928 인권이면 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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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3567
2927 시사 성남시에 이어 인천시도 파산 위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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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3788
2926 대책없고 짜증나는 이야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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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3567
2925 재미있는 이야기도 계속 들으면 지겨워지듯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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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3492
2924 2기 운영진 구성에 대하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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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3326
2923 오래된 씨앗의 부활, 중력이론, 중력지도, 석면 7
id: 윌마윌마
2010-07-15 4807
2922 정치 장상 꼭 당선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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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4114
2921 사람들이 성매매가 악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6
id: 이덕하이덕하
2010-07-14 3667
2920 잘 사는 지방에 대한 논쟁을 보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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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4 6439
2919 안상수 대표, 역시 한나라당 대단하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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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4 3400
2918 4대강과 '각하'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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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4 3433
2917 새 컴퓨터를 사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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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4194
2916 시사 재정 자립도 최 하위 20개 2ㅏ치단체중 전라도가 17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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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3810
2915 차라리 담벼락을 양성화합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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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3125
2914 사민주의 지지자분들에게 질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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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3 정치 국개론을 옹호하며, 국망론을 던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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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2 빈약한 정보를 가지고 확신에 차서 말하기 4
지나가다276호
2010-07-12 3403
2911 시사 블랙리스트, 누가 거짓말을 하는 걸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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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0 시사 경기도 성남시의 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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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 정치 목우회(牧友會)라는 이름의 불쾌한 뉘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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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8 정치 2MB가 영포회 회원이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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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1 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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