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래된 씨앗의 부활 

   "700여년 지난 연꽃 씨앗에서 꽃 피어
2010년 07월 14일(수)

지난주 기사를 보니, 경남 함안군 성산산성(사적 67호)에서 발견된 연꽃 씨앗이 700여년만에 꽃을 피웠다고 한다. 이 씨앗은 작년에 가야문화재연구소가 연못 퇴적층을 발굴하던 중 발견된 것이다. 10개가 발견되었는데,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을 해보니 약 700년 전 고려시대의 것이었다.

함안 박물관에서 씨앗을 물에 담갔더니 싹이 텄고, 그 뒤로 잘 자란 끝에 약 1년이 지나서 이윽고 꽃을 피웠다. 박물관은 이 식물에 아라홍련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함안군이 옛 아라가야가 있던 곳이기 때문이다. 아라홍련은 지금의 여러 연꽃으로 분화되기 이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서 연꽃 계통 연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은 4포기밖에 없지만, 함안군은 앞으로 개체수를 크게 늘릴 예정이다."

출처 : 사이언스타임스 이한음 과학칼럼니스트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42082




2-1. 새로운 중력이론 발표

"한 네덜란드 과학자가 300년 넘게 물리학을 지배해 온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조차 설명하지 못한 중력의 근원에 도전하는 학설을 내놓았다. ‘새로운 접근’이라는 찬사와 ‘폭탄같은 이론’이라는 평가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페를린더 교수는 다른 힘들이 물질 평형을 유지하려고 움직이기 때문이며, 우주가 평형을 유지할 확률보다는 끊임없이 움직이며 무질서해질 가능성이 월등히 높기 때문에 중력이 계속 발생한다는 것이다. 리 스몰린 미 이론물리연구소 박사는 “전혀 새로운  
출처 : 서울신문 박건형기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714020014

비록 간단히 소개되었지만 페를린더의 중력이론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듣고 싶은데 도움말 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2-2. 지구 중력지도

"지구 전체의 중력을 한눈에 보여주는 고해상 중력지도 ‘지오이드’가 지난달 28일 공개됐다.
이 지도는 지난해 유럽우주국(ESA)이 발사한 중력장 및 해양순환 탐사위성 ‘고스’가 10조분의 1의 미세한 중력 차까지 감지할 수 있는 측정 장치로 지구의 중력을 측정해 제작됐다.
빨간 부분의 중력이 높고, 파란 부분의 중력이 낮다. 중력 차는 지구의 질량 분포가 균일하지 않기 때문에 생긴다."

출처 : 어린이동아 허운주 기자
http://kids.donga.com/news/vv.php?id=20201007014135&c=&d=

그림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사진을 보면 인도네시아의 중력이 높고 인도의 중력이 낮은데 이 차이가 몸으로 느끼기에 얼마나 하는지 궁금해요. 중력과 기압차이의 비교감도 궁금하구요. 제가 워낙 기압차에 민감해서 중력차이가 실제 어떠한지 궁금하네요.




3. 4대강 공사에 석면이 포함된 석재를 사용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어요.
석면은 미세한 바늘 구조로 인체에 여과없이 들어가서 피부를 찔러 염증을 일으키는 1급발암물질이라는데 이런 걸 국민이 먹는 식수원 4대강에 보 만드는 데다 쓰고 있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너무 어이가 없는지 말들이 없죠. 저도 말할 힘도 없었는데 오래된 씨앗뉴스에 기운을 좀 얻어서 쓰고 있어요.
이 인간들이 미친 거 아닌가..... 이는 분명 불법이니 당연히 불법 석면재료를 수거하고 검찰은 고발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 야당과 시민단체도 나서서 공론화 해야 할 것 같은데 다들 바쁘신지...
4대강 반대하시는 박근혜의원은 할 말이 없으신지, 선진미래연대인가 하는 곳이 한나라당이랑 합당한다 그러던데 이제 박근혜에게 4대강은 지못미가 되는건지...
도대체 나라가 어떻게 이 꼬라지로 돌아가고 있는 건지...... 
벽창호같이 국민 말 안듣는 대통령과 식수에 1급발암물질 사용하는 정부 지자체를 어떡하든 책임을 물리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