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당 합당에 빛나는 김영삼 정권. 오늘날 한나라당의 전신이라 할 수 있죠.
집권의 피날레는 다들 아시다시피 IMF 외환위기사태로.

경기도 성남시 호화 시청사 이야기도 다들 잘 아실겁니다.
인구 고작 100만 밖에 안 되는 일개 시에서 시청사를 무려 3000억을 들여 지었습니다.
인구 1인당 30만원, 4인 가족 1가구당 120만원의 돈을 들여 청사를 지은 거죠. 당연히 미친 짓거립니다.

이번에 민주당이 지자체 선거에서 이겨 성남시장으로 이재명시장이 취임했는데 전임자인 한나라당 이대엽 전 시장이 만들어 놓은 5천 200억에 달하는 부채를 감당하지 못 해서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고야 말았습니다.

한나라당, 참 여러가지 하고 동네방네 민폐께나 끼치고 다닙니다.
어느 동네에서 배워 처먹었는지 버르장머리 하난 알아 줘야 하는 것들입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5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