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부동산 투자로 돈 버는 시대는 갔다.
오히려 부동산 투자 손실로 빚을 크게 지지 않으면 다행이다.
금리는 인상하다고 하지, 부동산 가격은 떨어지지 이중고를 겪게 되는 것이다.

오래전부터 부동산 거품론을 주장해왔다.
하지만 사람들은 믿지 않았다. 아니, 미친놈 소리만 들어왔다.
사실, 버블은 꺼지지만 않으면 버블이 아니다. 버블은 꺼져야만 비로소 버블로 인식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달도 차면 기운다고, 이상 과열은 언젠가는 식기 마련이다.
과연 언제 꺼질까가 문제일 뿐이었다. 

부동산 거품은 언제 꺼질까?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분석하여 대책을 세울 때이다.
벤쟈민 프랭클린은 돈을 우습게 알면, 언젠가 돈의 노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었다.
그것은 정말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비참한 상황을 언급하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빚을 줄이고, 소득을 늘리는 등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것이다.

가계도 기업 경영하듯 철저하게 가정경제를 관리해야만 한다.
적절한 조언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가계도 제무제표 관리해야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더 늦기 전에 우리 삶을 돌아보아야만 한다.
아무리 확고한 세계도 무너질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탈피해 생각해 보는 지혜를 발휘하자.  
그리고 버릴 것은 버려서 가볍게 해야만 한다.
욕심도 버리고, 자만도 잘라내자.



2010. 7. 12.     08:03



유비무환의 지혜를 실천하자고 역설하는
<참>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