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리안님이 장상 공천의 배경을 잘 정리해 주셨는데
그 내용중 장상의 반발을 누르지 못해서라는 것이 있는데 오늘 자
중앙일보 보도를 보면 최고위원 회의에서 신경민 앵커를 공천하기로 결정하고
본인에게 통보하려 하였으나 연락이 되지 않아서 신경민 앵커가 아침에 트위터에 불출마 선언을 하여 장상을 공천하게 되었다는 내용이네요

당사자에게 연락 하는 시늉만 한건 아니겠지요
신경민 아나가 기다리다 지쳐서 포기했다고 하는데요
설마 이게 쇼는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