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을 읽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첫째, 사람들은 무슨 책을 읽어야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둘째, 어떤 책이든 진득하니 앉아서 읽을 수가 없습니다. 책을 읽는 습관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a reading boy

 

이 두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관심있는 분야, 혹은 좋아 하는 분야, 그것도 아니면 쉬운 책, 혹은 재미있는 책을 찾아 하루에 15분씩만이라도 꾸준히 읽는 것입니다. 아무리 습관이 안들어 책을 붙잡고 있기가 힘든 사람이라도 15분쯤은 시간을 내어서 눈길을 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한달만이라도 그렇게 꾸준하게 책을 읽는 것입니다. 그러는 사이 어느새 책을 읽을 수 있는 힘이 생기고, 또 재미마저 느끼게 된다면 다음 한달 또 책을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석달만 책을 읽는다면 이제 누구라도 책을 읽을 수 있는 습관을 들이게 될 것입니다.

 

이제 다음으로 넘어가 볼까요. 책을 읽는다면 대체 어떤 책을 읽어야할까요? 예, 여기 좋은 조언의 글이 있네요. 관심분야의 책부터 읽어보라는군요. 살아오면서 알고 싶었거나, 궁금했던 '관심' 분야를 찾아 그쪽의 책부터 읽으라고 하는군요. 내친 김에 끝까지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당신은 요즘 어떤 책을 읽고 계신가요?

 

2010. 7. 10. 16:57

 

 

책의 길, 독서의 삶으로 안내하고 싶은

고서 김선욱


<참> 사랑


책으로 가는 길 (Read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