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ublicans: The Party of Unemployment
공화당 : 실업(자)의 정당

Dean Baker
The Guardian Unlimited, July 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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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now until November 2, the Republican Party will be the party of unemployment. The logic is straightforward; the more people who are unemployed on Election Day, the better the prospects for Republicans in the fall election. They expect, with good cause, that voters will hold the Democrats responsible for the state of the economy. Therefore anything that the Republicans can do to make the economy worse between now and then will help their election prospects.

While it might be bad taste to accuse a major national political party of deliberately wanting to throw people out of jobs, there is no other plausible explanation for the Republicans’ behavior. The Republicans have balked at supporting nearly every bill that had any serious hope of creating or keeping jobs, most recently filibustering on bills that provided aid to state and local governments and extending unemployment benefits. The result of the Republicans’ actions, unless they are reversed quickly, is that hundreds of thousands more workers will be thrown out of work by Election Day. 

지금부터 11월 2일까지, 공화당은 실업자의 정당이 될 것이다. 이 논리는 간단하다; 선거일에 실직한 사람들이 더 많을수록, 가을 선거에서 공화당의 전망이 더 밝을 것이다. 그들은 타당한 이유에서 유권자들이 경제상황에 대한 책임을 민주당에 물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러므로 공화당이 지금부터 그 때까지 사이에 경제상황을 더 악화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어떤 것도 그들의 선거 승리를 돕게 될 것이다.

주요 전국정당이 의도적으로 사람들의 일자리를 박탈하기를 바란다고 비난하는 것은 악취미일 것이지만, 공화당의 행동에 그럴 듯한 다른 해석이 불가하다. 공화당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유지하기를 진지하게 기대하는 거의 모든 법안의 통과를 가로막고 있고, (이를 위해) 주와 지방정부들을 원조하여 실업자에 대한 혜택을 확대하는 법안들에 대해 대다수 의사진행방해(필리버스터링)을 하고 있다. 그들이 빨리 입장을 바꾸지 않는다면, 공화당의 작태의 결과로 인해 수십만명 이상의 많은 노동자들이 선거일까지 직장 밖으로 퇴출될 것이다.

The story is straightforward. Nearly every state and local government across the country is looking at large budget shortfalls for their 2011 fiscal years, most of which begin July 1, 2010. Since they are generally required by state constitutions or local charters to balance their budgets, they will have no choice except to raise taxes and/or make large cutbacks and layoff workers to bring spending and revenue into line.

State and local governments have cut their workforce by an average of 65,000 a month over the last three months. Without substantial aid from the federal government this pace is likely accelerate. The Republican agenda in blocking aid to the states may add another 300,000 people to the unemployment roles by early November.

이 이야기는 간단하다. 전국에 걸쳐 거의 모든 주와 지방정부가 (2010년 7월 1일 시작하는) 그들의 2011 회계년도에 엄청난 예산 부족분을 예측하고 있고 있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주헌법이나 지방정부헌장에서 예산의 수지균형을 맞출 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수입과 지출을 맞추기 위해 세금을 증액하거나 (지출을) 삭감하거나 노동자들을 정리해고하는 것 외에는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

주정부와 지방정부는 지난 석달 동안 한달에 평균 6만5천개의 일자리를 없앴다. 연방정부의 상당한 지원이 없는 한 이 속도는 가속될 것으로 보인다. 주정부에 대한 지원을 가로막는 공화당의 아젠다는 11월 초까지 추가로 30만명의 사람들에게 실업자 역할을 선사한다.

The blockage of extended unemployment benefits promises similar dividends. Unemployment benefits are not just about providing income support to those who are out of work, they also provide a boost to the economy. Since unemployed workers generally have little other than their benefits to support themselves, this is money that will almost immediately be spent. The benefits paid to workers are income to food stores and other retail outlets.

Unemployment insurance provides the sort of boost to demand that the economy desperately needs. That is why neutral parties like the Congressional Budget Office or economist Mark Zandi, a top advisor to John McCain’s presidential bid, always list unemployment benefits as one of the best forms of stimulus.

실업자 (구제) 급부의 확장을 저지하는 것은 비슷한 (규모의) 배당금을 약속한다. 실업 급여는 실직당한 사람들에게 소득을 지원하는 것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그들은 또한 경기를 진작시키는 역할도 한다. 실직한 노동자들은 일반적으로 그 급부 외에는 자신들을 부양할 다른 수단이 없기 때문에, 이는 거의 즉시 소비될 돈이다. 노동자에게 지급된 급부들은 식품판매점과 다른 소매점의 수입이 된다.

실업보험(고용보험)은 경제상황이 필사적으로(절망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일종의 수요진작 효과를 제공한다. 이는 의회 예산국이나 (존 매캐인의 대선 출마를 위한 최고 고문인) 경제학자 마크 잔디와 같은 중립적인 자들이 (경기) 자극책의 가장 좋은 형태 중 하나로서 항상 실업자 급부를 거론하는 까닭이기도 하다.

Republicans give two reasons for opposing benefits. First, they claim that benefits discourage people from working. Second, they object that the Democrats’ proposal will add to the national debt.

On the first point there is a considerable amount of economic research. Most indicates that in periods when the economy is operating near its capacity more generous benefits may modestly increase the unemployment rate. However, they are less likely to have that effect now. The reason is simple; the economy does not have enough jobs. The latest data from the Labor Department show that there are five unemployed workers for every job opening.

In this context, unemployment benefits may give some workers the option to remain unemployed longer to find a job that better fits their skills, but they are unlikely to affect the total number of unemployed. In other words, a $300 weekly unemployment check may allow an experienced teacher the luxury of looking for another teaching job rather than being forced to grab a job at Wal-Mart.

However, if the teacher took the job at Wal-Mart, then this would simply displace a recent high school grad who has no other job opportunities. That might be a great turn of events in Republican-econ land, but it does not reduce the overall unemployment rate, nor does it benefit the overall economy in any obvious way.  

공화당은 이 급여들을 반대하는 두 가지 이유를 제시한다. 먼저, 그들은 이 급여가 사람들에게 노동할 의지를 잃게 한다고 주장한다. 다음으로, 그들은 민주당의 제안은 국가의 빚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반대 이유를 댄다.

첫번째 관점에 관해 방대한 양의 경제 연구들이 존재한다. 대다수는 경제가 그 가동능력(稼動能力)을 거의 발휘하고 있는 기간에 더 많은 '관대한 급여들'이 실업률을 다소 증가시킬 것이라고 지적한다. 그러나 그들은 이제 그런 효과를 야기하지 않을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경제는 충분한 일자리를 갖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노동부에서 나온 최근 자료는 모든 빈 자리(공석)마다 다섯 명의 실직 노동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런 맥락에서, 실업 급여들은 몇몇 노동자들에게 그들의 직능에 더 잘 맞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더 긴 기간 실업상태로 남아 있을 수 있는 선택권을 주겠지만, 그들은 실업자 수의 총량에는 영향받지 않을 것이다. 다른 말로, 주당 300달러의 실업자 수표는 경력 있는 교사가 월마트의 일자리를 갖도록 하기보다 또다른 교사직을 찾는 사치를 가능케 할 것이다.

그러나, 만약 교사가 월마트에서 일자리를 구했다면, 이제 이는 단순히 다른 일자리 기회를 갖지 못한 어린 고등학교 졸업생을 대체하기만 할 것이다. 이는 공화당 경제체제(Republican-econ land)에서 사태의 큰 전환점이 되겠지만, 이는 전체 실업률을 감소시키지 않으며, 다른 어떠한 방법으로도 총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The other argument the Republicans give is that these bills would add to the national debt. For example, the latest extension of unemployment benefits would have added $22 billion to the debt by the end of 2011. This means that the debt would be $9,807,000,000 instead of 9,785,000,000 at the end of fiscal 2011, an increase of the debt to GDP ratio from 65.3 percent to 65.4 percent.

It is possible that Congressional Republicans, who were willing to vote for hundreds of billions of dollars of war expenditures without paying for them, or trillions of dollars of tax cuts without paying for them, are actually concerned about this sort of increase in the national debt. It is possible that this is true, but not very plausible.

The more likely explanation is that the Republicans want to block anything that can boost the economy and create jobs. Throwing people out of work may not be pretty, but politics was never pretty, and it is getting less so by the day.

공화당의 다른 주장은 이 법안들이 국가 부채를 증가시킬 것이라는 점이다. 예를 들어 실업 급여들의 최근 확대는 2011년 말까지 220억 달러의 빚을 증가시킬 것이다. 이는 부채가 2011회계년도 말에 9,785,000,000 달러가 아닌 9,807,000,000달러가 될 것이라는 의미이며, GDP 대비 부채가 65.3%에서 65.4%로 증가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만약 공화당 의원들이 아무런 비용 지불 없이 수조 달러 규모의 전쟁지출에 찬성할 의향이 있다면, 또는 아무런 비용 지불 없이 수조의 세금 감면에 찬성할 의향이 있다면, 그들은 국가부채의 증가에 관해 실제로 걱정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사실일 가능성이야 있지만, 그럴 듯하지 못하다.

더 그럴듯한 설명은 공화당은 경기를 부양하고 일자리를 늘릴 수 잇는 그 어떤 것도 저지하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일자리로부터 사람들을 내쫓는 일이 듣기 좋은 것은 아니지만, 정치란 원래 아름다운 것이 아니었고, 하루 하루 더해간다.

Dean Baker is the co-director of the Center for Economic and Policy Research (CEPR). He is the author of False Profits: Recovering from the Bubble Economy. He also has a blog, "Beat the Press," where he discusses the media's coverage of economic issues.

원문 출처

엮인 글
Please Mr. President (David "Guitar Shorty" Kearney) 

Arbetslozer Marsh (실업자의 행진) (Mordechai Gebirt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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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vote. What does that mean? It means that we choose between two bodies of real, though not avowed, autocrats; We choose between Tweedledum and Tweedled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