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 위기 속에서 선방했다는 우리 나라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산층의 소득이 줄고, 지출이 소득을 초과하는가 하면, 빚을 지게 된 사람도 많아졌다고 한다. 심지어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혼까지 생각했다고 한다.  “서울 중산층 31% 금융위기후 소득 감소했다”


이러한 경제 위기 속에서 우리에게도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정부는 어려운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기업들은 장기적인 관점 속에서 미래의 고객인 중산층과 서민을 돕기 위해 많은 수익 보따리 중 일부를 풀어야 할 것이다. 부자들과 가진 자들은 가난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베풀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우리는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갖고 견디며 사회가 전체적으로 화합하여 조화를 이뤄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이 위기를 극복하고 머지 않은 미래에 다 같이 번영과 풍요를 구가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국민 모두가 마땅히 서로 돕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2010. 7. 6. 10:54



천국은 먼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이땅 이곳에 있는 것이라고 외치는
<참>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