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학에 있어서 당시는 최고의 수준을 자랑합니다.
실제로 唐詩를 읽어보면 머리가 시원하고 맑아짐을 느낍니다
두보와 이태백중 서로 우열을 가리려는 사람이 있지만 우열을 가린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두보와 이태백은 각자 자신의 시 세계에 있어서 최고봉에 오른 사람으로 각자 취향대로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이태백의 시중 아래 시를 소개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감상하실런지 모르지만 저는 저 시를 읽으면서 구체적으로 뭐 앵두같은 입술 이런 인물묘사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아주 아름다운 미인의 모습이 그대로 그려집니다
                
여인이 주렴을 들어올리네
깊이 앉아 눈썹을 찡그리네
다만 눈물 흔적 보일 분
누굴 원망하는지 알 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