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애들때문에 충청도 애들이 못 큰다?
이거 뭐 거지들끼리 찬밥 덩어리 가지고 싸우는것도 아니고.......
또 한가지,  전라도 애들이 왜 민노당을 밀어줘야 하지?
언제부터 전라도가 진보의 본향이 되었나?
지들 멋대로 커트라인 그어 놓고 거기 못 맞추니까 삐죽인다?

수도권도 아니고 영남 호남도 아니라고 해서 객관성이 주어지는거 아니다.
출신지가 객관화될게 아니라 머리속 생각이 객관화되어야 하는것이다.

그리고 객관화가 중립과 자동적으로 이어지는것도 아니다.
객관적이라는것은 기계적인 중간 위치를 말하는것이 아니고 정오의 판단을 내릴수 있는 포지션을 말한다.
따라서 객관화 뒤에 필연적으로 따라야 하는것은 옳고 그름의 판단이다.

절대적으로 객관화되고 싶으면 일체 관여하지 말고 관심 끊으면 된다.
그게 진정한 관심없음이다.

5.18에 대해서 알아달라고 한적 없다.
관심이 없다면서,,, 관심없다고 떠들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다.
그건 진정한 무관심이 아니고 무관심을 가장한 시비걸기이다.

솔직히 나 서해 교전떄 희생당한 군인들에게  관심없다.
하지만 희생자 가족들을  쫒아 다니며  관심없다고 말할만큼  쓸데없는 오지랍 자랑은 않는다.

근데 언제부터 제 3지역 출신이면 자동적으로  심판관 라이센스를 가지게  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