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스트레스는 노화를 지연시킨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 진실 혹은 사실일까요? 예, 답은 이글을 대하는 사람의 의식 수준이 어디에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인간의 모든 것에는 차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만 해도, 아무 것도 안하고 게으름을 피우는 게으름 형, 열심히 운동하는 열심 당원, 건강의 원리보다는 인생에 대한 철학을 갖고 사랑으로 사는 고차원 등 스팩트럼 상 수많은 차원이 있습니다. 과연 어떤 것이 최선일까요.

 

건강만 해도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것보다는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이 더 신체적으로 건강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아무 생각없이 운동을 하는 것은 차선책은 될 수 있지만 최선책은 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바른 인생관을 갖고 열린 마음으로 사랑하면 사는 사람이 가장 건강한, 인간다운 삶을 누린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운동은 산책이나, 걷기 정도로 여유있게 하시고 명상을 하고 인생공부를 하여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명상이나 호흡이, 운동보다 열곱절은 더 가치가 있는 건강 요령일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명상 혹은 호흡은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고 자연스럽게 맡겨주어, 신체의 신진대사가 자연스럽게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명상을 더 알고 싶으시면 여기를 눌러보세요!  명상 혹은 호흡은 어떻게?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법에 관한 책도 나와 있네요! 스트레스 받으면 면역체계 혼란 '마음 챙김' 등 통해 압력 덜어내야


명상 혹은 호흡을 하지 않고, 장수하기는 힘들지요. 왜냐하면 몸과 마음이 아주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 있는데, 호흡은 신체적인 것 같지만 마음의 상태에 따라 사뭇 달라지거든요. 평생을 행복한 마음으로 살면서, 편안하게 호흡하면 산다면 어떤 병도 침범하지 못할 것입니다.  윗글을 읽어보니 잘 이해가 되시지요?

행복한 건강한 삶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0. 7. 2.     08:28


이 아침 행복한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참>사랑


[출처]: http://bit.ly/b8Pg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