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터넷에서 우연히 양신규선생님 알게 되어 하킴 님 글 보며 밤새 눈물 쭉쭉 흘리면서 스켑렙 줄기차게 눈팅하다가... 하다가...

언제부터 새카맣게 잊게 되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이런 곳이 생겼었군요! 

작년 여름에 생긴 것 같아 보이는데, 왜 1년 동안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았죠? 좋은 곳 독식하려고? 

이 곳에서도 눈팅은 계속되겠지만, 발자국 꽝 남겨봅니다.

반갑습니다!

덧붙임) 제목 평범하게 수정(이전제목: 아니, 이런 곳이 생겼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