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중국인에 비해 한국이나 일본인이 남으로부터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을 훨씬 많이 받는다고 헸는데 ....

내가 중국을 주만간산격으로 몇번 훓어본바에 의하면  중국인들은 아마 기대치가 굉장히 낮아서 그럴거야
즉 한일 양국 사람들이 남으로부터 8 내지 9 정도의 대우를 바란다면  중국 사람들은 아마 2 내지 3정도?

좀 오래 된 시절 이야기지만 기차역같은데서는  질서잡는다고 자국인들을  일렬로 쭈구려 앉히더구만.
길거리 다녀 봐. 길모퉁이에 노무자들이 거지떼처럼 쭈구려 앉아 밥먹고 있는 모습들이 눈에 많이 뜨여. 
그런 사람들이 서로를 존중하겠어?  존중받고 싶다고 생각하겠어?
대충 싸움이나 안 붙으면 다행이다 생각하고 넘어가겠지....

이런 자료들의 맹점이 뭐냐면 각 나라 특성이 전혀 반영이 되지 않는다는거야.
 좀 더 붙이자면 중국인들의 대국 근성,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성격등도 한 몫 할거야.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두번째 미국에서는 비서나 청소부 미화원이 존중받는다고 했는데 내가 겪어본바에 의하면 전혀 달라..
비서는 성희롱의 첫번쨰 타겟이고 미화원이나  청소부 절대 존중받는 직업이 아냐.
한국 유학생들이 이런 직업을 주 아르바이트로  삼는 이유는 뻔해. 미국 애들이 괄시하고 천대하는 직업이니까
취업 비자없이도 이런 분야에서는  야매로 일할수 있으니까.

 물론 흑백 차별 방지법의 경우와 같이 그런 직업인에 대해 내놓고 무시하거나 모욕할수는 없지. 알아.
그러면 법에 걸리니까. 하지만  내 경험에 의하면  미화원이나 청소부들이 자기 직업에 느끼는 감정은 
자기비하와 모멸이었어 .  lousy   job......i wanna  get  out  of  this  fucking  place.....

인토 카스트 제도하에서도 마찬가지야.
불가촉 천민들이 주로 하는 일이 높은 놈들 똥치우기 청소하기야 .   설겆이 직업이 존중받는 사회는 없어....

그리고 OECD 자료니 뭐니하는거 항상 서양 관점에서 내놓는 자료야.
직선적으로 계량적으로 내리는 간단한 결론 말이야. 뭐  가치가 전혀 없다고는 할수 없겠지만  나는 좀 새로운 관점에서
이런 통계 자료들을 해석해 내는  고수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고 봐.  운찬이같이 미제  초코렛 쭉쭉  핧아대다가
후진국에 미제 초코렛 들여 왔다는거 하나로  학계에서 탱자탱자하더니.....  결국 밑천 떨어지니까 니 맹박이 똥꼬나 빠는 
그런 후진 경로는 안 밟았으면  한다는거야. 

영원한 미국의 첩 일본 한국은 틀렸고 앞으론 중국이나 인도에서 그런쪽으로 새로운 시각을 가진 학자들이 많이 탄생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