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게임과 응원의 열기가 후끈 달아오릅니다.

대한민국의 응원전을 보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응원만 치자면 전세계 최고일 것입니다. 붉은 악마는 세계 어디서도 그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응원문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치우천왕 혹은 다른 멋진 스토리와 잘 엮어내 하나의 아름다운 역사, 문화의 이야기로 자리잡아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올림픽 응원을 과학과 멋지게 연계시켜 쓴 좋은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제가 요즘 트위질하는 재미에 들렸는데요. 그대로 퍼와 봅니다.

 

응원을 열심히 잘 하면, 게임을 더잘할수 있을까요? 그렇다네요. 세계 최고의 응원 실력을 가진 우리가 최고! ([월드컵 토크] 응원이 필요한 과학적 이유 http://bit.ly/cPix1A) [틈새독서http://bit.ly/bdFCEt] #책읽자_

 

세상에 올림픽 응원을 소재로 하여 멋지게 쓴 글을 또 한편 발견했습니다. 호흡 혹은 명상이라는 것으로 멋드러지게 엮어냈습니다. 마음 공부한다는 차원에서 한번 꼼꼼하게 읽어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윗글에서는 과학, 아랫글에서는 마음 혹은 정신세계를 표현하고 있으니 비교해가며 읽어도 좋을 듯 싶습니다.

 

화를 다스리거나 마음 공부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호흡 혹은 명상을 해야만 합니다. 호흡은? [나를 비우고 인생의 강을 흘러간다면 …” http://bit.ly/c8T3rL] (참생명학 http://bit.ly/bYNANH) #건강하자_

 

밑에 에 관한 댓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지금 당장 답변을 이어나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하지만 언젠가 기회가 되면 차분하게 한번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과학적으로 말입니다. 아니 최소한 합리적인 답변 글은 올리겠습니다.

 

좋은 글을 읽는 재미 또한 만만치 않네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

 

2010. 6. 22. 00:08

 

 

<>사랑

(덧글) 앗 그 사이에 가리사니님 본문 글에 댓글이 또 올라와 있네요.
아직 채 읽지도 못했습니다.
윗글에서 말씀드렸듯이... 언젠가 꼭 성실하게 답변을 해 올리겠으니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과학 혹은 과학적 사고에 대해서도 작년부터 글을 써보겠다고 말만했는데, 시간이 되면 그것도 꼭 한번 해 보겠습니다.
다만 앞으로 얼마간은 제가 처리해야할 급선무가 있어서요. 양해를 바랍니다.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