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횽아가 487호 횽아랑 생각이 같다고 
그래서 봤는데 내 눈에 487호 횽아가 안보이는거야... 
납량특집의 계절이 왔나 했더니... 
그 횽아가 나보고 몸보신 좀 해야되겠대. ㅋ
내가 몸이 많이 허해졌나봐. 

그래서 말인데 횽아들... 여름 보양식 얘기 좀 해봐. 
횽아들은 뭘 좋아해? 
횽아들이 꼽는 보양식 베스트와
집에서 그거 맛있게 하는 방법이나 
맛있게 하는 식당 있으면 그것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