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망상 [誇大妄想, delusion of grandeur] 
(네이버 발췌)
자신이 아주 위대한 인물이거나 특별한 능력(돈·권력)을 가졌다고 여기는 증상이다. 이를테면 자신이 초능력 인간이 되었다거나, 또는 영적인 힘을 지니게 되어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을 말한다. 이런 증상은 자신의 열등감·패배감·불안감 등을 보상하기 위해 노력하다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심심합니다. 
아무도 안놀아줍니다. 
놀아달라고 하고 싶습니다. 
컴퓨터를 켭니다. 
손가락으로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당신의 홈페이지로 사람들이 접속합니다. :-) 

인터넷 때문에 우리는 수많은 과대망상증 환자들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이 아니었다면 쉽게 접하지 못할 사람들이기 때문에 금새 이야기거리가 됩니다. 덕분에 잡글이 늘어나고 눈의 피로에 치명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런 환자들에게 일부는 조롱과 야유로, 어떤 이들은 연민과 따뜻한 마음으로 걱정을 해주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바로 무관심일 것입니다.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자신의 발전을 위해 시간을 아끼게 되겠지요. 좀 더 확실한 방법은 인터넷을 끊어버리는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오늘도 주말이라 평소보다 심심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런 글에 반응을 보이지 말고 그냥 속으로 웃는것이 그 사람과 우리모두를 위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