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의 글중에 최근에 '서울대 수석'을 들먹인 글이 보여 한번 전문을 읽어 보았습니다. 그렇게 건강한 글로 보이지는 않더군요. 다만 그 글을 읽는 내내 2005년 7월.. 그러니까 벌써 만 6년전에 써 놓았던 예전의 제 글 하나가 생각이 나지 뭡니까?

길게 잡소리를 늘어 놓는 것 보다 한번 읽어 보시길... 참여정부 기간 참 별의 별 일이 다 일어났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당시나 지금이나 사람들, 특히나 파워엘리트들의 생각은 별로 바뀐 것 같지도 않고.... 이제는 별 어중이 떠중이까지 나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