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육체적 능력에서는 흑인이 평균적으로 가장 낫고

지능적 능력은 황인이 평균적으로 가장 낫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백인은 어느 부분에서도 앞서질 못한것이죠

 

하지만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돌이켜 보아도 백인중심의 역사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중국..

이나라는 어떤가 하고 말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한때는 세계의 중심이라 할 정도 였으며 현대에 와서도 이데올로기적 영향전까지만 해도 중요한 부분이었지요

(이데롤로기적 영향전이라고 칭한이유는 현대에 와서야 학문적으로 논의 되기에 그전까지의 자연적인 결과만을 보고자 함입니다)

 

헌데 반대로 생각해보자면

중국이라는 나라 빼고는 나머지 나라는 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

중국이라는 한나라가 황인을 대표한다고 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이제 왜 백인이 앞서 갔는지

여러 가설을 세워 봤습니다

 

중국이라는 나라에 눌려서 힘을쓰지 못했다?

중국이 너무큰 대국으로 성장하여서 오히려 다른나라에겐 악영향을 미쳤고 이런사실이 중국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와

전체적으로 발전이 더뎠다 (가령 중국문화만 따르자라는식으로 말이죠)

하지만 서양의 역사는 어떱니까

로마시대에서 부터 대영제국 까지

중국만큼 큰 나라를 세운나라들은 대체 어떻게 설명이 되는것입니까?

 

두번째로 가장 유력하게 생각하는 부분인데

예전에 어느글에서 본내용인데 황하와 이집트의 나일강을 비교하면서

왜 이집트는 발전이 멈췄고 중국은 발전했는가를 말하기를

황하는 치수를 다루는게 너무 어려웠기에 게속 발전해야만 했다는 내용으로

자연조건이 너무 좋아도 발전이 더딘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자연조건이 첫째로 발전의 요소임은 분명하지만 완벽한 자연조건은 발전속도를 늦춘다

 

세번째로

백인의 환경은 열악했기에 정복문화가 발전하였고

정복자들중에서 그들이 정복한 문화를 이해 못한 문명은 멸망했지만

받아들이고 융합한 자들은 게속 번창하였다는 가설입니다

 

흑인이 가장 떨어진 문명을 보인것은 그들이 육체적인 부분으로 발전하고 정신적인 부분은 덜 진화했다고 보여지며

백인이 황인보다 패자가 된것은 자연환경이 황인보다는 나빳기에 더욱 노력할수 밖에 없었고

환경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정복문화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황인은 상대적으로 환경이 좋았기에 정복문화보다는 그들 스스로 문화를 꽃피우는 부분에 대해 강점이 있었고

결국 정복문화에 패하였다(패하였다는 표현은 어색하지만 마땅한 표현을 모르겠습니다)

 

결론을 내자면

자연환경이 적당한 수준에 (최소한의 자급은 가능한 정도)

정복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문화를 포횽할만한 내적 성숙을 지녔기에  패자가 되었다

 

이런 정도로 결론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많은 가르침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