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까지만 해도 정청래 등 잔노 존만이들한테 전병헌 원내,최고위원들과 함께 사퇴의 위협에 시달리고 있던거 같던데(보기도 싫은 얼굴들이 뜬금없이 사퇴 주장 하고 나서서 자세히 읽지는 않아 정확히는 모릅니다.)

친노들 쥐도 새도 모르게 한 방에  판을 엎어버리네요.ㅎㅎㅎ

김대중,노무현 선거 참모할때의 저력이 아직까지 남아 있었군요.

이래서 민주당 당원들이 호남 출신 이용섭이 제껴버리고 김한길을  압도적으로 당대표에 앉힌 모양입니다.ㅎㅎㅎ

이건 친노들은 물론이고 저도 꿈에서도 예상못하고 있던 일이 발생한건데 친노들이 벌써부터 김한길과 안철수가 합의한 50대 50 지분 이야기를 하며 불편해하고 있던데 불과 2년여전 자신들이 당시 당대표였던 손학규 뇌수술 시키고 50대 50으로 당권 날로 먹은 일은 기억 못하나 봅니다.ㅎㅎㅎ

역사가 반복된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정치도 역시 반복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