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노건평이 이야기도 나왔지만 보니까 주변 땅을 2003년부터 엄청나게 사들였군요
골프연습장까지 가지고 있었다는건 나도 처음듣는 이야기인데요
 노대통령이 아무것도 모르는 시골 촌 노인네라고 했었는데 노무현은 정말  형이 무슨 일 하는지도 모르고 그런 소릴 했는지 알고도 거짓말 했는지는 모르지만 이해가 안가는군요
노건평은 나름 사업가라 할 수 있고 실제 정원토건의 소유주라고 하는데요

각설하고 노대통령 사저가 연건평 386평인데 9억5천만원으로 지을수 있나요?
평당 300만원도 안되는데 그 가격에 지을수 있나요
내부 인테리어등에 따라 달라지지만 그냥 약간 좋게 지어도 저정도 규묘면 평당 4백만원은 너끈하게 들것 같은데 
(참고로 저도 집을 두번 지어보았고 지난 2007년에 지었습니다)
그리고 측근들이 살기위해 지은 연립주택 14채의 분양가가 600만원이라는데요
그렇다면 더 이해가 안가는군요
경호동은 경호처에서 따로 만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386평이 왜 필요한지도 궁금하군요

대지 구입비가 1억9천만원인데 평당 15만원도 내외인데 집을 지을수 있는 땅이 그 정도 밖에 안들다니
형질변경 비용이 안든것 보면 대지일지도 모르고 아니면 형질변경 비용이 포함되거나 빠진것인데
시골이라해도 대통령 생가가 있는 마을이고 그 정도 위치에서 1297평 사는데 2억이 안들었다는 것이 좀 믿기지 않네요
 

김해시는 노 대통령 사저와 관련해 “연면적 1277㎡(386평)에 지하 1층 지상 1층 구조로 신고됐다”고 밝혔다. 대지 면적은 4290㎡(1297평)이며, 총 예산은 12억955만원이다. 이 중 공사비가 9억5000만원, 설계비 6500만원, 토지비가 1억9455만원이라고 한다. 김해시는 “사저 내부 면적의 절반 가량은 경호원들이 사용하고, 나머지 절반을 대통령 가족이 쓸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