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즐겨 찾는 종북좌파빨갱이 언론 오마이뉴스의 기사 하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01159&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

보수(물론 일부의 시각이겠지만)의 눈으로 바라 본 현 정권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표현되어 있는데, 대충 맞는 말들 같습니다.
아무리 '빨갱이'를 외쳐도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들의 생각은 바뀌기 마련입니다.
한 쪽에선 '민주'를 주구장창 외쳤다면 그 반대 쪽에선 '빨갱이'를 입에 달고 살았죠. 이제는 이런 구호는 둘 다 안 먹히는 세상이 되어가는 것 같고,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런 비판을 듣고 여권도 변하게 된다면 조금 더 살만한 세상이 되겠죠.
아직은 첫걸음에 불과하겠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