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8/2014022800848.html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626249.html

마오쩌둥이 요동을 북한에 주려했는데 북한이 고사했다...
이런 얘기가 있죠.
그냥 만들어낸 야사로 생각했는데, 중국측 서적으로 고증이 됐네요.

중국인의 영통의 개념은 만리장성까지 입니다.
만리장성 산해관이 베이징에서 3~4백Km에 불과합니다.
산해관 근처에 '갈석산'이라고 있는데, 바로 이 산이 중화민족의 경계입니다.

뭐.. 지금 요동 얘기 해봐야, 정신병자죠.
북한도 어찌하지 못하는데..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자자손손 우리의 영역을 확실히 인식시켜주면
기회가 있을때 다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유사이래 '영토'는 끊임없이 바뀌었으니까, 진리에 가까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