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에 올린 글이예요. 여기에도 가져와 봤어요.

 


노무현 대통령 묘역에 김대중 대통령 말씀을 새긴 돌 말입니다.

(서프라이즈 / 윌마 / 2010-6-9 11:58)



노무현 대통령 공식 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 봉하사진관에 가서 사진들을 봤어요. 지난 5월 20일 이희호여사께서 방문하시고 참배한 사진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을 이희호 여사님께서 쓰신 글을 돌에 새겨서 놓은 것을 봤는데요.

이 돌이 묘역을 지나는 수로의 난간에 놓여 있더군요. 거기에 놓은 이유가 궁금해서 사진 아래 덧글에 질문을 올렸는데 아직까지 노무현 대통령 공식 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 봉하사진관에 가서 사진들을 봤어요. 지난 5월 20일 이희호여사께서 방문하시고 참배한 사진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을 이희호 여사님께서 쓰신 글을 돌에 새겨서 놓은 것을 봤는데요.

이 돌이 묘역을 지나는 수로의 난간에 놓여 있더군요. 거기에 놓은 이유가 궁금해서 사진 아래 덧글에 질문을 올렸는데 아직까지
답변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다시 질문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내 몸의 반이 무너지는 것 같다."는 말씀을 이희호 여사 글씨로 쓴 돌 말입니다.

묘역을 지나는 수로의 난간에 놓으셨네요. 여기에 놓은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가요?

왜 그 말씀 적힌 돌을 이 곳에 놓으셨는지요?

그리하신 어떤 뜻이 있는지 대답을 듣고 싶습니다.

여기 서프라이즈는 노무현대통령과 관련된 모든 분이 들러서 글을 읽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접 읽지 않더라도 이야기를 전해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답변을 기다립니다. 대답이 올라오지 않으면 제 질문을 안읽어서라기보다 대답할 근거가 없어서라든가 무시하기 때문이라고 여기게 될 것 같습니다.

이해할만한 대답이 올라오기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