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과민반응을 해서 게시판 물을 흐렸던 것 같군요.
제가 내일부터 여행 일정이 있어서, 추가적인 어떤 피드백 자체도 단시일 내엔 어려운 상황이구요.

일전의 여러 일로 인해 안 그래도 사이트 분위기가 좋지 않은데,
저 따위 이상한 글이나 올리고 있었으니..

어차피 추가로 댓글도 전혀 달리지 않은 상황으로 미루어 보아,
이 상황에서는 글에 관해 어떤 논의도 이루어지기 힘든 상황이라 판단되어,
글 자체는 제 하드에 보관하고 나서 메인에서는 내렸습니다.
명확하지는 않지만, 아마 참사랑님도 이미 보셨을 것 같구요.

제가 추후 10일 정도 여행 일정이 있기 때문에 곧바로 피드백을 할 수는 없지만,
글을 바로 열람 불가로 만드는 것도 예의가 아니라 생각하여 다른 곳에 올려두겠습니다.
(http://www.mediafire.com/file/1mzmig1tyme/Materialist.txt → 조금 기다리신 후 Click here to start download를 누르세요.)
텍스트 파일로 변환되어 있으므로 하이퍼링크나 강조 등은 깨져 있습니다..

이하는 참사랑님에게만 해당됩니다:
제 글에서 제시된 참사랑님에 대한 정당화 요구가 명확히 아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어떠한 글을 새로 쓰시는 것은 자중해 주셨으면 합니다.
일단, 이 문제부터 저와 매듭짓는 것이 담론 생산성 측면에서 유익할 것 같아서 말이죠.

Sicut erat in principio, et nunc, et semper,
et in saecula saeculor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