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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시작은 구글사의 전기소비가 너무 크다....라는 비판인데.... 구글은 그런 비판을 잠재우고 실제로 경비를 절감하는 것은 물론 주주들과 투자자들에게 '미래의 구글을 보여주는' 일타3피를 노린 것 같은데.... 이 기사를 읽는 순간 dazzling님께서 소개하신 구글의 로봇 사업 투자가 떠올려진 것은 우연일까요?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사업은........................? 피휴............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