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우리나라가 민주 공화국이라는 것은 잘 알 것입니다
그리고 소위 보수라고 자처하시는 분들이 강조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스스로 국정원의 노예로 자처하려고 하는분들이 있습니다

국정원은 이미 개관적으로 입증된 것만해도 온갖  정치공작에 간첩 조작등을 한 기관입니다
물론 국정원이 한 모든 행동이 조작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적어도 그다지 신뢰할만한 기관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정치개입 권력남용 간첩조작등 전과가 만만치 않은 조직입니다

이번에 유우성씨 간천 사건역시 마찬가지로 조작하려다가  민변의 조력을 받은 유우성씨가 진실규명을 주장하는 복병을 만나 조작이 들통났습니다
이건 중국이라는 강대국의 서류까지 조작하여 외교문제 국가 망신들 국기를 흔드는 사건인데도 평소에 국가 안보와 국가 체면 그리고 민주주의를 강조하시는 분들께서 꿀먹은 벙어리 아니면 말도 안되는 이유로 쉴드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출입경 기록이 위조되었다라고 법원에 회신하고 국회에서 선양 총영사가 해당 문서는 국정원 소속 이인철 영사가 한 것이다라는 증언이 나왔으면 국정원을 비판해야 마땅한데도 침묵이거나 아니면 물타기 또는 말 안되는 이유로 믿을수 없다라고 하는데
염치와 부끄러움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왜 북한 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을 거부하고 대한민국을 선택합니까?
바로 개인의 인권과 자유를 보장하는 체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개인의 자유가 유린되고 조작으로 간첩누명을 쓰고 심지어 타국ㄱ의 정부 문서까지 위조한 정보기관에 대하여 어떻게 그렇게 너그러운지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입만열면 자유민주주의 를 외치는 분들이 말입니다
아무래도 옛날처럼 안기부에 끌려가서 고문을 받아봐야  제대로 된 생각을 하게 될듯 합니다

적어도 아크로 처럼 아이들이 아무 글이나 싸지르는 곳이 아닌 진지하게 토론하는 사이트에서 이런 매너는 솔직이 양심불량이고 퇴출되어ㅗ야 마땅할 것입니다

중국 정부의 공식 회신이 위조라고 했으니 판결은 앞으로 100%로 간첩은 무죄이고 국정원의 조작 위조는 역사적 사실로 남을 것입니다
사태가 이러한데도 무슨 두고보자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다 의혹이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국정원 위조가 아니면 유우성이 위조하거나 중국 정부가 거짓 회신했다는 이야기인데 중국 정부가 거짓 회신한 이유가 겨우 화교출신이기에 지방정부 길들이기라는 주장을 들으면 참 허탈해집니다

미국과 함께 g2를 다투는 나라를 저런 허접 아프리카 후진국이나 독재국가에서나 가능한 나라로 생각하는 발상을 하다니 참 나라가 걱정입니다
이런 생각이나 태도가 아크로에 서식중인 소위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애국세력들만의 생각이 아니라 이나라를 지킨다고 자부하는 수많은 애국세력들의 생각과 맥락이 닿아있을테니까요
허기는 새누리 윤상현이라는 국회의원은 중국 정부가 조작했다는 망발을 공개적으로 할 정도이니 뭐 
나라꼴이 말이 아닙니다
단언컨데 자유민주주의 세력들 처럼하면 나라 망하는건 순간입니다
그리고 노통 싫어하고 허접하게 생각하지만 자유민주주의 세력이 웃기게 보는 노통만도 못한게 애국세력 자유민주주의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