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도의적인 잘못이 있고, 법으로도 간통, 외도 같은 것들이 제제되고 있다.

 

하지만 혼외 정사에서 아이를 낙태시켰을 수많은 사람이 있을 것인데..

 

그보다는 훨씬 낫지 않나.. 그런 생각을 그냥 해본다.

 

물론 임모여인이 혼자 고집이나 계산으로 아이를 낳았을 수도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