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국민학교 학생이었을 때가 198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읍내에 갑자기 롤러 스케이트장이 여러 군데 생겼는데,
그 롤러 스케이트장에서는 당시에 인기 있는 팝송 댄스곡을 많이 틀어주었습니다.
그 때 얼굴도 모르고 그저 노래만 듣던 Baccara의 [예써, 아이 캔 부기]....
노래 앞에 나오는 신음소리가 굉장히 특이한 노래였지요.
Baccara의 노래는 3곡을 더 압니다. [쏘리 아임 어 레이디], [판타지 보이], [그라나다]
모두 신나고 재미있는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