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브래니건의 노래 중에서 우리나라 사람에게 제일 사랑받는 것은 [글로리아]일 겁니다.
저는 세 곡을 더 알고 있는데, [셀프 컨트롤], [새티스팩션], [럭키 원]입니다.
미국에 가서 꼭 한 번 만나보고 싶었던 가수였는데, 2004년엔가 죽었답니다.
나중에 미국에 가게 되면, 반드시 화질 좋은 DVD 같은 것을 구해 올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