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과 디카

이곳 아크로야 이제 난닌구들의 소굴로 인증이 된 듯하고 더불어 수도 없는 악플과 비방만 난무하지만 정작 정치색이 그나마 옅은 slr디카 동아리모임에서 유시민의 담백한 소통이 꽤나 인기가 있어 보입니다.

공식 유세기간이 끝난 뒤 유시민 후보가 남긴 짧은 글에 달린 댓글과 조회수가 일반인들에게 비춰진 그의 이미지의 반영이 아닐까 합니다.

한번 링크를 달아 봅니다.

유시민입니다...헐, 자정이 넘었네요.

아마 유시민의 저런 모습들이 난닝구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대중들에게 어필하는 유시민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설마 slr 디카 동아리를 서프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