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601022425&section=03

Rage against the machine의 첫번째 앨범 표지...는 베트남 한 승려의 소신공양 사진으로 채워져있다.
1980년으로도 모자라 1960년대 베트남까지 여기서 재현될줄은 몰랐다.

누구는 소신공양까지 하며 저렇게 싸우는데...
싸우는 사람끼리조차 못 믿고 불신하고, 저놈 되느니 그냥 그놈들한테 정권주자 식의 상황은...
죽은 사람한테 미안할 지경이다...

부디 바라기는 딴나라도 난닝구도 빽바지도 없는 곳에서... 성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