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일화 효과는 전혀 없습니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

2.서울,경기, 100프로 참패입니다. 수도권에서 친노는 노무현의 무능 때문에 폐족이 된 것이지 조중동 탓이나 국민이 x새끼여서는 아닙니다.

3.인천도 진다에 겁니다. 비율 4.5:4정도로 한나라당이 이길거라고 봅니다. 송영길도 친노의 아류이고 민주당 분당의 수혜자인만큼 떨어지면 대가를 치른다고 봐야지요.

4.2012년 대선은 또 다시 한나라당이 가져갑니다. 중앙정부는 물론이요 서울 경기 인천의 지방권력을 한나라당이 가져간 상황에서 무슨 수로 뒤집겠다는 건지.

민주당이 2012년에 대선을 가져오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면, 이번 지방선거를 대선을 치른다는 생각으로 임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친노당권파는 지방선거를 나중 전대에서 파벌경쟁을 위한 도구로 전락시켜버렸습니다.

말은 반한나라당을 외치지만 친노파, 특히 영남출신 친노들은 한나라당에 전혀 거부감이 없는 자들입니다. 그 정점에 유시민이라는 영남패권주의자가 있습니다. 이들은 반한나라당이라는 구호를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이용해먹을 뿐이지, 실제 단 한번도 한나라당과 맞서본적이 없습니다.

사실 네오경제님같은 영남창사랑노빠들이 유시민에 열광하는 것도 영남사랑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서울시장 토론회에서 한명숙이 오세훈한테 ko패로 박살난거 보세요.
오세훈이 한방 날리고 한명숙이 횡설수설하자 아예 썩소를 짓는거 보고 저도 웃엇습니다. 오세훈 얼굴에 이렇게 써있엇습니다.

"한명숙이 이 정도 수준일줄은 몰랐다."라고....

친노당권파의 반민주적 찍어누르기 폭거를 보고도 저들이 민주주의자라는 명찰을 달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민주주의가 뭔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것과 똑같은 폭거가 민주당 분당시 구 민주계에게 이루어 졌던 걸 기억하는게 저 뿐인지.

이계안이나 김성순이 흘린 눈물의 의미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5.선거 후 친노386 당권파는 또 다시 기득권을 가지고 수구구태적인 반민주적 폭거를 자행할 것이지만 그때는 더 이상 비주류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