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을 사귄 남자친구가  다음 주에 결혼다는 걸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게된 여자가 남자의 죄상을 폭로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군요.

(링크는 삭제했습니다.)

이 친구는 결혼을 할수 있을까요? 회사는 다닐수 있을까요?

ps.
엄혹한 시국에 이런 썬데이스러운 내용을 올려서 죄송..

emoticon


(비고님이 담벼락으로 옮기셔도 됩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