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525181827&section=01

외부인 이해찬과 그런 외부인이 가장 중요한 서울 시장 선거를 좌지우지하도록 내버려둔 정세균 및 민주당 지도부. 

정말 막판에 큰 선물(?) 안겨주는군요.


추미애 징계할 때 정성과 노력의 반만 기울였어도 이 지경은 안됐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