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 오긴 왔는데, 자동차 타고 바께스에 실려 돌아 왔답니다.
왜냐면 섬진강에 사는 갈겨니가 청계천에 등장했는데 섬진강은 아직 대운하가 만들어지지 않아 청계천까지 물길이 없거든요.
그리고 조개가 있어야 산란이 가능한 가시납지도 발견됐는데 청계천에는 조개가 없답니다.

이런 짓을 해놓고 서울시는 우리나라 고유어종이 발견됐다고 2009년 2010년에 거푸 홍보를 했다는데 얼굴에 철판을 깔았군요.
하는 짓이 참 2MB스럽습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475